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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근거지로 전국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유력 도매업소 지오팜(회장 장원덕)이 인천지역에 진출했다.
유통가 및 지오팜에 따르면 회사는 부천 지역에 영업사원 2명 여직원 1명으로 구성된 출장소를 설립, 인천지역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오팜 관계자는 “수원 사무실에서는 인천지역에 배송하는 데 한 시간 이상이 소요돼 어려움이 있었는데 모 약품 쪽에서 접촉이 와서 출장소를 냈다. 매출 규모가 지점급은 아니라고 봐서 출장소 개념으로 했다”며 “일부 인수설은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경동사 인천지점 영업이 부진을 겪는 상황에서 지오팜의 인천 진출 얘기가 나오며 인수설도 거론된 바 있다.
지오팜이 인천지역에 진출하며 이 지역 시장은 달아오를 전망이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 지금 인천에는 인천약품 지오영계열사 백제약품 등 대형도매가 있는 데 지오팜이 진출함에 따라 시장 구도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대구를 근거지로 전국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유력 도매업소 지오팜(회장 장원덕)이 인천지역에 진출했다.
유통가 및 지오팜에 따르면 회사는 부천 지역에 영업사원 2명 여직원 1명으로 구성된 출장소를 설립, 인천지역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오팜 관계자는 “수원 사무실에서는 인천지역에 배송하는 데 한 시간 이상이 소요돼 어려움이 있었는데 모 약품 쪽에서 접촉이 와서 출장소를 냈다. 매출 규모가 지점급은 아니라고 봐서 출장소 개념으로 했다”며 “일부 인수설은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경동사 인천지점 영업이 부진을 겪는 상황에서 지오팜의 인천 진출 얘기가 나오며 인수설도 거론된 바 있다.
지오팜이 인천지역에 진출하며 이 지역 시장은 달아오를 전망이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 지금 인천에는 인천약품 지오영계열사 백제약품 등 대형도매가 있는 데 지오팜이 진출함에 따라 시장 구도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