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故 주만길 회장(1945년생)이 5일 별세, 7일 경북 예천 선영에 안장됐다.
국내 의약품유통업계의 큰 획을 주만길 회장은 1975년 부산 세화약품을 창립하여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산업의 선진화와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이날 도매협회에서 주관한 영결식에서 이한우 회장은 “故 주만길 회장님께서는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소신껏 추진하시어 끝장을 보셨고, 잘못한 일은 가차없이 질책도 하고, 한편으로 따뜻하게 다독거리면서 우리 도매업계의 오늘이 있도록 최정상에서 이끌어 오셨다”고 소회했다.

세화약품 故 주만길 회장(1945년생)이 5일 별세, 7일 경북 예천 선영에 안장됐다.
국내 의약품유통업계의 큰 획을 주만길 회장은 1975년 부산 세화약품을 창립하여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산업의 선진화와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이날 도매협회에서 주관한 영결식에서 이한우 회장은 “故 주만길 회장님께서는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소신껏 추진하시어 끝장을 보셨고, 잘못한 일은 가차없이 질책도 하고, 한편으로 따뜻하게 다독거리면서 우리 도매업계의 오늘이 있도록 최정상에서 이끌어 오셨다”고 소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