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분회, 제네릭 활성화 방안 논의
12일 운영위원회 겸 월례회
입력 2011.05.02 07:1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오는 5월 12일 11시 30분 팔래스호텔 체리룸에서 운영위원회와 월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날 유통질서 확립의 건과 함께 제네릭의약품 활성화 방안, 제약사 유통마진정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중소도매업소들의 생존권 확보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회원사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 논의도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병원분회, 제네릭 활성화 방안 논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병원분회, 제네릭 활성화 방안 논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