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오권엽 전무 정년퇴임
입력 2011.04.28 06:00 수정 2011.04.2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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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재 도매업체 태전약품판매(주) 오권엽 전무가 36년의 근무를 끝으로 정년퇴임했다.

태전약품(회장오수웅. 사장오영석)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사내
대강당에서 정년퇴임식을 가졌으며 퇴임을 맞은 오권엽전무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다.

오권엽전무는 1975년 사원으로 입사하여 약국영업 및 병원영업을 거쳐 영업능력을 인정받아 1985년 영업본부장을 거쳐 병원영업 및 물류관리 총책임을 맞은 전무이사로 정년 퇴임을 하게 됐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오권엽전무는 4월 26일까지 근무하고 2개월 휴가후 6월 30일자로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 제2의 인생을 펼쳐나가는데 항상 건강하시기를 임직원 모두가 축원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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