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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이 약국에 특정카드 결제만을 요구, 약국가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부산 지역 개국가에 따르면 쥴릭이 거래 약국에 삼성카드와 팜스코카드만 결제하고 있다.
약국가가 반발하는 이유는 지역 특성상 이 지역 개국가에서 '부산은행 카드'를 사용하는 약국이 많다는 점.
더욱이 부산은행 카드는 부산시약사회가 매칭한 카드다.
때문에 이 지역 약국가에서는 약국과 거래하며 이 카드 결제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약사회와 약국도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상황이 심각해지며 부산시약사회도 약사회 차원에서 고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서 제시하는 카드로 쥴릭이 결제를 받아 주지 않는다면 쥴릭 거래 약국에 대해 직거래를 안하는 방향으로 홍보를 하겠다. 쌍벌제 실시로 약국에서는 쥴릭에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 며 “모든 도매가 카드결제를 받아주는 상황에서 쥴릭만이 특정 카드를 거부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쥴릭은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쥴릭은 약업신문에 "2011년 1월부터 카드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삼성카드, 팜스코카드와 제휴해 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시장의 다양한 요구와 사업적 타당성을 반영해 카드 확장 부분에 대한 검토를 고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쥴릭이 약국에 특정카드 결제만을 요구, 약국가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부산 지역 개국가에 따르면 쥴릭이 거래 약국에 삼성카드와 팜스코카드만 결제하고 있다.
약국가가 반발하는 이유는 지역 특성상 이 지역 개국가에서 '부산은행 카드'를 사용하는 약국이 많다는 점.
더욱이 부산은행 카드는 부산시약사회가 매칭한 카드다.
때문에 이 지역 약국가에서는 약국과 거래하며 이 카드 결제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약사회와 약국도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상황이 심각해지며 부산시약사회도 약사회 차원에서 고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서 제시하는 카드로 쥴릭이 결제를 받아 주지 않는다면 쥴릭 거래 약국에 대해 직거래를 안하는 방향으로 홍보를 하겠다. 쌍벌제 실시로 약국에서는 쥴릭에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 며 “모든 도매가 카드결제를 받아주는 상황에서 쥴릭만이 특정 카드를 거부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쥴릭은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쥴릭은 약업신문에 "2011년 1월부터 카드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삼성카드, 팜스코카드와 제휴해 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시장의 다양한 요구와 사업적 타당성을 반영해 카드 확장 부분에 대한 검토를 고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