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사업다각화 논의 장 마련
제약협,12월 7일 오후 2시 'IND Filing' 세미나
입력 2009.12.02 06:00 수정 2009.12.02 08:5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가 7일(월) 14시부터 18시까지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바이오의약품의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고 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바이오의약품 IND Filing,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위원회와 생물의약품전문위원회가 개최하는 금번 세미나에서 지식경제부 바이오나노과 박기영 과장은 ‘바이오제약산업 현황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정부의 바이오제약산업 육성의지를 소개하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대경 위원장(BT위원회 위원, 중앙대 약대 학장)은 미래의 국가성장동력으로서 ‘바이오의약품분야 국가과학기술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안전성평가연구소 생물의약품센터 고우석 센터장은 ‘바이오의약품 국제인증 전임상시험’을 통해 업계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 방법을, 아크로반 김유진 이사는 실례를 들어 ‘바이오의약품 해외임상시험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의약품 국내개발사례를 소개하는 장으로 녹십자 이성열 상무는 ‘H1N1 Vaccine 사례’, 종근당바이오 강희일 연구소장은 ‘원료의약품 개발 사례’를 발표한다.

이 행사는 바이오의약품 관련 정부 및 단체, 제약기업 등에서 참석하며, 협회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참가비(교재비, 1만원)가 부과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사업다각화 논의 장 마련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사업다각화 논의 장 마련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