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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대표이사 이천수)이 한국생물산업실용화센터(KBCC)와의 계약을 통해 관절염 바이오시밀러 치료제인 ‘레미케이드’ 임상시험약을 생산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레미케이드’는 미국 센토코어사가 개발해 존슨앤존슨이 사업화한 제품으로 지난해 6조원(미화 53억달러)이 팔린 세계 최대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중 하나다.
두 기관의 계약에 따르면 KBCC는 오는 11월 13일까지 ‘레미케이드’ 원료의약품 생산을 마치고 12월 11일까지 완제 임상시험약을 생산해 한국슈넬제약에 공급해야 한다.
한국슈넬제약은 이 임상시험약이 준비되는 즉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얻어서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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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대표이사 이천수)이 한국생물산업실용화센터(KBCC)와의 계약을 통해 관절염 바이오시밀러 치료제인 ‘레미케이드’ 임상시험약을 생산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레미케이드’는 미국 센토코어사가 개발해 존슨앤존슨이 사업화한 제품으로 지난해 6조원(미화 53억달러)이 팔린 세계 최대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중 하나다.
두 기관의 계약에 따르면 KBCC는 오는 11월 13일까지 ‘레미케이드’ 원료의약품 생산을 마치고 12월 11일까지 완제 임상시험약을 생산해 한국슈넬제약에 공급해야 한다.
한국슈넬제약은 이 임상시험약이 준비되는 즉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얻어서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