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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대만의 의료진 50여명이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한국을 방문해 OTDMS(One touch diabetes management software)를 기반으로 한 한국의 선진 당뇨관리 시스템은 물론 U-헬스 구축사례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대표 박세열)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 홍콩과 타이완 방문단은 서울의 주요 대학병원을 방문해 OTDMS를 구축한 사례를 살펴보며 한국의 의료진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18일에는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본사에서 당뇨병학회 김두만 교육위원장(한림의대)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 날 김두만 교수는 OTDMS가 당뇨병 관리의 핵심이 되는 자가혈당측정(Self Monitoring Blood Glucose)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하고 실제 활용사례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한양대병원과 중앙대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실제 현장에서 OTDMS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각 병원의 당뇨관리시스템과 병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이어 마련된 의료진과의 간담회 자리를 통해 OTDMS의 장점과 보완점에 대해 논의했다.
방한 둘째 날에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을 방문해 실제 병원의 당뇨관리 시스템에 OTMDS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특히 강연에 나선 안규정 교수가 OTDMS를 통해 당뇨관리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환자만족도도 높아졌다는 실제적인 사례를 선보이자 참석자들의 질문공세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후 서울성모병원을 투어하면서 방문단은 한국의 U-헬스케어 시스템의 눈부신 성장이 놀랍다고 찬사를 쏟아내며 벤치마킹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보였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당뇨사업부 마케팅팀의 박소연 차장은 "방문단이 OTDMS를 활용한 선진 당뇨관리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며 “특히, OTDMS가 U-헬스케어와 맞물려 한국 의료기관에 보다 빠르게 정착된 것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해외에 알리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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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대만의 의료진 50여명이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한국을 방문해 OTDMS(One touch diabetes management software)를 기반으로 한 한국의 선진 당뇨관리 시스템은 물론 U-헬스 구축사례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대표 박세열)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 홍콩과 타이완 방문단은 서울의 주요 대학병원을 방문해 OTDMS를 구축한 사례를 살펴보며 한국의 의료진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18일에는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본사에서 당뇨병학회 김두만 교육위원장(한림의대)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 날 김두만 교수는 OTDMS가 당뇨병 관리의 핵심이 되는 자가혈당측정(Self Monitoring Blood Glucose)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하고 실제 활용사례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한양대병원과 중앙대병원 등 4개 병원을 방문해 실제 현장에서 OTDMS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각 병원의 당뇨관리시스템과 병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이어 마련된 의료진과의 간담회 자리를 통해 OTDMS의 장점과 보완점에 대해 논의했다.
방한 둘째 날에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을 방문해 실제 병원의 당뇨관리 시스템에 OTMDS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특히 강연에 나선 안규정 교수가 OTDMS를 통해 당뇨관리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환자만족도도 높아졌다는 실제적인 사례를 선보이자 참석자들의 질문공세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후 서울성모병원을 투어하면서 방문단은 한국의 U-헬스케어 시스템의 눈부신 성장이 놀랍다고 찬사를 쏟아내며 벤치마킹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보였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당뇨사업부 마케팅팀의 박소연 차장은 "방문단이 OTDMS를 활용한 선진 당뇨관리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며 “특히, OTDMS가 U-헬스케어와 맞물려 한국 의료기관에 보다 빠르게 정착된 것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해외에 알리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