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엠 콘서트서 피아니스트 강충모교수 보세요'
입력 2009.09.15 15:31 수정 2009.09.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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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강충모 교수(한국종합예술학교)가 왜 피아노를 시작하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을까?

9월 24일 오후 8시 유아트 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아트엠 콘서트에 오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강충모 교수의 ‘내가 피아노를 사랑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피아노를 시작하게 된 사연, 피아노를 전공하게 된 곡, 평생 동안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게 만든 곡등 그에 얽힌 이야기와 부인 이혜전(숙명여대)교수와의 사랑이야기도 풀어놓는다.

특히 강교수가 피아노를 친 이후 처음으로 하는 자전적인 콘서트이고 3년 동안 연주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연주를 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교수가 연주 중단 선언후 이번에 콘서트를 하게 된 것은 아트엠콘서트 진행을 맡은 연출자 이강국씨와의 오랜 교류로 이루어지게 되었고 바하 연주를 통해 알게된 두사람의 우정은 머지 않아 다큐멘터리로 이어질 계획이다.

아트엠콘서트는 한국 정상의 아티스트를 초청해 관객과의 밀도 있는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로 현대약품이 메세나로서 주최하고 있다
 
한편 강충모 교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드믄 바하 전곡시리즈를 연주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강교수는 동아콩쿠르 1위와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 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은 물론 런던필하모닉, 모스크바필하모닉, 모스크바 필하모닉, 워싱턴 케네디센터, 카네기 리사이트홀, 시드리 오페라하우스, 영국런던의 옥스퍼드등지에서 연주를 했다.

특히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문의:help@artmconcert.com, 2600-3966번. 티켓: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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