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태안 원유유출사고에 따른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희망의 쌍화탕 보내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희망의 쌍화탕 보내기'운동에 대해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발생된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기름제거를 위해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지난 11일 쌍화탕 20제를 자원봉사 현장에 보냈으며 서울시한약협회를 비롯한 협력업체의 협조로 쌍화탕 30제를 준비해 21일 태안으로 보냈다.
한편 서울시한의사회는 지난 20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여 원유유출사고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금했으며, 서울시내 각 구별로 성금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2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3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4 | [2026 기대되는 신약] ⑧ 고혈압 치료제 ‘박스드로스타트’ |
| 5 | 동아제약 '노드라나액', 약국 건조증 치료 새 지평 제시… "잡히지 않는 속건조, 바르지 말고 체워라" |
| 6 | 경남제약, 반려동물 사업 진출 |
| 7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구강붕해정' 임상1상 IND 변경승인 신청 |
| 8 | 약사회, 시민사회 접점 확대…"한약사·성분명처방 국민 눈높이로" |
| 9 | [바이오 멀티버스] 어린이날 떠올린 탈리도마이드…오가노이드가 지킬 의약품 안전성 |
| 10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태안 원유유출사고에 따른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희망의 쌍화탕 보내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희망의 쌍화탕 보내기'운동에 대해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발생된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기름제거를 위해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지난 11일 쌍화탕 20제를 자원봉사 현장에 보냈으며 서울시한약협회를 비롯한 협력업체의 협조로 쌍화탕 30제를 준비해 21일 태안으로 보냈다.
한편 서울시한의사회는 지난 20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여 원유유출사고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금했으며, 서울시내 각 구별로 성금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