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명지병원, 2007 QI경진대회 성료
5일, 21개팀 참가... 대상‘신경과ㆍ76병동팀’
입력 2007.12.06 09:5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 경기 고양)은 지난 5일 병원 대강당에서 병원 교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QI(Quality Improvement)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병원 발전을 위한 방안 수렴과 CQI활동 붐 조성을  위해 ‘지표관리 활동’’이라는 주제로 개최 된 이번 QI경진대회에는 총 21개팀이 참가, 2007년 한 해동안 각 팀의 주제에 대한 QI 활동 결과에 대해 9개팀이 구연발표를, 나머지 12개 팀은 포스터 발표를 했다.

이번 QI경진대회에서 구연발표 부문 최우수상은 ‘영상의학과 검사 예약 부도율 감소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영상의학과 & 외래간호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대량 조리의 표준화를 통한 환자 급식 서비스의 질 향상’을 주제로 발표한 영양팀, 장려상은 ‘정규수술 취소율 감소’를 주제로 한 수술실팀과  ‘신경과 재원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한 ‘신경과․76병동팀’ 이 각각 수상했다.

행사장인 대강당 앞 라운지에서 포스터 작품을 발표한 12개팀 가운데서는 ‘효율적인 린넨관리’를 주제로한 중앙공급실과 ‘완전 모유수유 향상을 위하여’를 주제로 한 모유수유팀,  ‘수술 감염 예방적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위한 지표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한 감염대책위원회가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김재욱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기관평가 수검 등 바쁜 업무로 QI활동이 쉽지 않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보다 더 많은 팀이 참가했을 뿐 아니라 더 실질적인 주제 선택과 개선 효과 측면에서 눈에 띄게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QI활동과 경진대회를 통해 병원 전반적인 분야에 QI 활동 붐의 확산과 실천으로 고객을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적정진료관리실에서 2007년도 질관리 사업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관동대 명지병원, 2007 QI경진대회 성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관동대 명지병원, 2007 QI경진대회 성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