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희 약사화명동 신도시에 자리 잡은 40여 평 규모의 메디팜이화약국은 하루 350~400건의 처방전을 소화하며 일년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연중무휴 조제전문 약국이다.
"항상 열려 있어요. 그리고 조제시간은 빠르고 설명시간은 기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믿을 수 있고 그저 좋을 수밖에 없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저녁 9시까지 약국 문이 열려 있는 것은 물론이고 조제에서 투약은 5분 이내, 복약지도는 5분 이상이라는 이화의 투약 시스템은 이렇듯 환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고객은 왕이예요. 그리고 약국도 이제는 서비스업이고요. 단 하나를 생각하더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가 최고라는 마인드 없이는 약국 경영 활성화는 이제 남의 얘기예요"
이와 함께 정 약사는 경영 활성화를 위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서슴지 않는 공격적인 경영 마인드도 필요하다"고 귀뜸했다.
실제로 이화 약국은 지난 5년 동안 처방전 수용량에 따라 조제 구역과 매약 창구 등 필요에 따른 공간 확보를 위해 3번의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항상 빠르게 변화하는 약국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진리가 멀리 있지 않듯 약국 경영 활성화도 멀리 있지 않아요. 부자약국과 그렇지 못한 약국의 차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2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3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4 | [2026 기대되는 신약] ⑧ 고혈압 치료제 ‘박스드로스타트’ |
| 5 | 동아제약 '노드라나액', 약국 건조증 치료 새 지평 제시… "잡히지 않는 속건조, 바르지 말고 체워라" |
| 6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7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유럽서 개시 |
| 8 | [바이오 멀티버스] 어린이날 떠올린 탈리도마이드…오가노이드가 지킬 의약품 안전성 |
| 9 | 약사회, 시민사회 접점 확대…"한약사·성분명처방 국민 눈높이로" |
| 10 | FDA, 의약품 임신 안전성 자료 개선지침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화명동 신도시에 자리 잡은 40여 평 규모의 메디팜이화약국은 하루 350~400건의 처방전을 소화하며 일년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연중무휴 조제전문 약국이다.
"항상 열려 있어요. 그리고 조제시간은 빠르고 설명시간은 기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믿을 수 있고 그저 좋을 수밖에 없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저녁 9시까지 약국 문이 열려 있는 것은 물론이고 조제에서 투약은 5분 이내, 복약지도는 5분 이상이라는 이화의 투약 시스템은 이렇듯 환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고객은 왕이예요. 그리고 약국도 이제는 서비스업이고요. 단 하나를 생각하더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가 최고라는 마인드 없이는 약국 경영 활성화는 이제 남의 얘기예요"
이와 함께 정 약사는 경영 활성화를 위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서슴지 않는 공격적인 경영 마인드도 필요하다"고 귀뜸했다.
실제로 이화 약국은 지난 5년 동안 처방전 수용량에 따라 조제 구역과 매약 창구 등 필요에 따른 공간 확보를 위해 3번의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항상 빠르게 변화하는 약국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진리가 멀리 있지 않듯 약국 경영 활성화도 멀리 있지 않아요. 부자약국과 그렇지 못한 약국의 차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