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임시총회로 쥴릭사태 푼다
도협 "쥴릭 의약품 품절 사태 심히 유감" 표명
입력 2007.06.23 17: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쥴릭사태와 의약품 수급문제가 도매업계 임시총회까지 갈 전망이다. 도협은 26일 확대회장단회의를 열고, 임시총회 개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이는 쥴릭 사태로 발발한 의약품 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업계의 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여기서 임총개최로 가닥이 잡히면 속히 진행시킨다는 방침이다.

임시총회는 의약품 수급문제 해결과 함께 쥴릭과 아웃소싱제약사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까지 다뤄질 것으로 보여  개최되면 열리면  이 문제에 대한 전 업계의 통일된 의견이 모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쥴릭문제는 급변한 전망이다.

한편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의약품 유통업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약국가의 쥴릭 제휴 제약사 의약품 품절사태로 환자의 조제 투약에 어려움이 발생된 문제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협회는 사태를 직시하고 조속히 수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협은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사태의 문제 근원은 17개 외자제약사가 약국유통에 대한 제품을 쥴릭파마에 독점공급했기 때문으로, 17개 제약사는 즉각 전국의 기존 도매업체에 유통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쥴릭파마는 공정한 거래를 위해 계약서 제 10항을 즉각 해지할 것으로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열린 복지부 약사회 도매 쥴릭 외자제약사 회의에서 아웃소싱제약사 쥴릭 도협은 이번 주까지 공개사과 하기로 합의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도협, 임시총회로 쥴릭사태 푼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도협, 임시총회로 쥴릭사태 푼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