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앞으로 약을 먹을 수 있는 환자가 파스를 구입할 경우, 파스 값은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내복약 복용이 가능한 환자의 파스 값을 본인이 전액 부담토록 하는 ‘진통ㆍ진양ㆍ수렴ㆍ소염제인 외용제제’를 고시하고,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고시에 대해 파스류가 일반의약품으로 구입과 처방이 쉬워, 파스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적절한 시기를 놓칠 수 있다며 시행 취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는 약을 먹을 수 있는 의료급여 환자가 디클로페낙(diclofenac diethylammonium), 케토플로펜(ketoprofen)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제형이 카타플라스마제, 첩부제(경고제, 플라스타제를 포함), 패취제인 파스를 처방받아 조제 받으면 파스 값은 환자가 전액 부담하게 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2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3 | 기능성 원료 명칭체계 도마…"같은 이름, 다른 기능성" |
| 4 | ‘ADC 초격차’ 다이이찌, 2035년 글로벌 ‘항암 톱5’ 대전환 선언 |
| 5 | 바이오벤처 시대 본격화…KoBIA ‘지원형 조직’으로 진화 |
| 6 | [약업분석] 온코닉테라퓨틱스, 1Q 매출 150% 급증… ‘자큐보’ 앞세워 역대급 실적 달성 |
| 7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1·2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 8 | 장두현호 휴젤, ‘프리미엄·내실·다각화’로 K-에스테틱의 새 역사 쓴다 |
| 9 | 대한약사회, 대웅 거점도매 중단 촉구…"약국 공급망 혼란 현실화" |
| 10 | 저커버그 지원 AI 기업..노보서 세포 치료제 인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앞으로 약을 먹을 수 있는 환자가 파스를 구입할 경우, 파스 값은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내복약 복용이 가능한 환자의 파스 값을 본인이 전액 부담토록 하는 ‘진통ㆍ진양ㆍ수렴ㆍ소염제인 외용제제’를 고시하고,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고시에 대해 파스류가 일반의약품으로 구입과 처방이 쉬워, 파스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적절한 시기를 놓칠 수 있다며 시행 취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는 약을 먹을 수 있는 의료급여 환자가 디클로페낙(diclofenac diethylammonium), 케토플로펜(ketoprofen)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제형이 카타플라스마제, 첩부제(경고제, 플라스타제를 포함), 패취제인 파스를 처방받아 조제 받으면 파스 값은 환자가 전액 부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