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가족사 선우팜-나라약품 물류 통합
경비절감- 집중력 높여 업무 효율성 강화
입력 2006.08.10 17:20 수정 2006.09.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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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약품과 선우팜이 물류를 통합했다.

지오영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오영 가족회사인 나라약품과 선우팜은 최근 양사의 물류통합 작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라약품이 선우팜으로 옮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통합은 경비를 절감하고, 집중력을 높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지난해 선우팜은 500억, 나라약품은 323억의 매출을 각각 달성해, 양사가 통합된 올해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성장추세를 감안할 때 통합회사는 매출 1천억을 돌파할 전망이다

한편 지난 6월 동원약품도 석원약품과 서울동원약품을 통합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 같은 가족사 및 계열사의 통합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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