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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5년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활용 신약개발 교육‧홍보 사업’ 운영기관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산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다.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커리큘럼 개발부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습교육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주요 과업은 △ AI 활용 신약개발 단계별 수요 파악 및 맞춤형 기초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교육 운영(기초교육) △AI 신약개발 교육과정을 위한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실습 프로그램 개발(교육 프로그램 및 DB 구축) △기초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습 교육 개발‧운영 및 이에 따른 교재 개발(심화교육)으로 나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AI 신약개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 개최가 자율 지표로 변경되어, 운영기관 평가 시 해당 항목이 우대사항으로 반영된다.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및 홍보 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144개 강좌, 612시간)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총 647명의 전문인력(교육수료자)을 양성했다.
보산진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AI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전문인력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관은 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사업공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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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5년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활용 신약개발 교육‧홍보 사업’ 운영기관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산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다.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커리큘럼 개발부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습교육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주요 과업은 △ AI 활용 신약개발 단계별 수요 파악 및 맞춤형 기초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교육 운영(기초교육) △AI 신약개발 교육과정을 위한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실습 프로그램 개발(교육 프로그램 및 DB 구축) △기초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습 교육 개발‧운영 및 이에 따른 교재 개발(심화교육)으로 나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AI 신약개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 개최가 자율 지표로 변경되어, 운영기관 평가 시 해당 항목이 우대사항으로 반영된다.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 및 홍보 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 활용한 교육 커리큘럼(144개 강좌, 612시간)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총 647명의 전문인력(교육수료자)을 양성했다.
보산진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AI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전문인력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관은 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사업공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