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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였던 김승희 전 국회의원이 결국 자진사퇴했다. 온갖 비리 의혹에도 굳건히 버티던 40일만에 백기를 들고 물러난 셈이다. 이에 따라 복지부 장관직은 정호영 전 후보자에 이어 두 번째 낙마자를 낳게 됐다.
두 번째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였던 김승희 전 국회의원이 결국 자진사퇴했다. 온갖 비리 의혹에도 굳건히 버티던 40일만에 백기를 들고 물러난 셈이다. 이에 따라 복지부 장관직은 정호영 전 후보자에 이어 두 번째 낙마자를 낳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