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약가제도, 아직 미확정…'제약사 통보'는 사실무근
복지부, 제도개편안 내부검토중…빠른 시일 내 발표 예정
입력 2019.03.19 13:43 수정 2019.03.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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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19일 보도설명자료에서 "현재 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안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빠른 시간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는 최근 일각에서 알려진 제네릭 약가를 차등 인하하는 제도개편안 내용을 제약사에게 통보했다는 내용에 대한 해명이다.

복지부 보험약제과는 "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안은 확정된 바 없으며, 제도 개편안 내용을 제약사들에 통보한 사실도 없다"며 "현재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내부 검토과정에 있으며, 제도 개편안이 확정 되는대로 빠른 시간 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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