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의료낙후 전남, 목포대 의대 필요"
전국 평균 진료비 1위 전남…의료취약지 해소 차원 의대 필요
입력 2016.06.2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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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이 의료취약지 해소차원에서 목포대에 의대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의료취약지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지역의 의대설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전남은 전국적으로 경제 수준이 낙후된 지역임에도 전국 평균진료비 이상의 진료비를 지불하고 있을정도로 의료환경이 열악하다"고 말했다.

또한 "7대 만성질환자 수는 전부 전남이 1위임에도 의료취약 부분이 보안되고 있지 않다"며 "목포대 의대설치 등 의료취약지에 대한 복지부의 판단과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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