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찬 진흥원장은 "바이오코리아 2016은 '보건의료의 미래 기술과 창업'이라는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고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에 따르면 올해 바이오코리아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의 의료적용 △빅데이터를 이용한 정밀의학 △창조경제 스타트업 플랫폼 전략 등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공장 VR시연, 서울대의 복강경 치료기술 시연, 티앤알바이오팹의 3D 프린팅 장기제작 기술 등의 시연과 전시가 진행된다.
이영찬 원장은 "앞으로도 바이오코리아가 대한민국이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BIO KOREA 2016'은 지난해에 비해 △창업 프로그램 확대 △컨퍼런스 주제 내실화 △전시부스 참가 확대 △투자활성화 부분이 강조됐다.
특히 투자활성화의 경우 참여 해외투자기관이 9개 기관으로 증가했으며, 복지부 제약산업 육성펀드 1호~4호에 대한 공동투자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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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 진흥원장은 "바이오코리아 2016은 '보건의료의 미래 기술과 창업'이라는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고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에 따르면 올해 바이오코리아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의 의료적용 △빅데이터를 이용한 정밀의학 △창조경제 스타트업 플랫폼 전략 등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공장 VR시연, 서울대의 복강경 치료기술 시연, 티앤알바이오팹의 3D 프린팅 장기제작 기술 등의 시연과 전시가 진행된다.
이영찬 원장은 "앞으로도 바이오코리아가 대한민국이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BIO KOREA 2016'은 지난해에 비해 △창업 프로그램 확대 △컨퍼런스 주제 내실화 △전시부스 참가 확대 △투자활성화 부분이 강조됐다.
특히 투자활성화의 경우 참여 해외투자기관이 9개 기관으로 증가했으며, 복지부 제약산업 육성펀드 1호~4호에 대한 공동투자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