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회장 조선혜)이 대한약사회와 롯데제과가 합의한 롯데제과의 약국친화형 웰빙상품 중 롯데 껌에 대한 서울경기지역 총판을 맡았다.
대한약사회와 롯데제과가 합의한 웰빙상품 중 껌은 ‘치아에 붙지 않는 껌’(1.5g x 50알)과 ‘상쾌한 목을 위한 껌’(1.5g X 50알) 등 두 종류다.
‘치아에....’는 의치부착방지, 타액분비 촉진, 혈행 개선, 충치균 성장저해 및 충치 발생위험률 감소 등 4무 제품이고, ‘상쾌한 목을....’도 목 보호, 감기예방, 성대근육 보강 등의 효과가 있다.
지오영은 대한약사회가 공식 인증한 이들 제품을 서울 경기 지역 거래처 3천개 약국에 판매한다.
지오영 관계자는 “생산이 늦어 월요일부터 약국에 공급했는데 1차 물량이 다 빠져 나갔다”며 “앞으로 거래하는 약국에 공급, 약국경영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약사회가 인증한 롯데의 우수한 기능성 식품판매를 통해 약국경영을 활성화한다는 목적으로, 최근 ‘롯데제과 약국친화형 웰빙상품 런칭’을 공식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