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파리에서라면 이들처럼~
<영화>사랑해, 파리(Paris, je t'aime)
입력 2007-01-18 15:36 수정 최종수정 2007-01-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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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5분 동안의 사랑이야기를 찍어라. 최소한의 비용으로.'

'사랑해, 파리'에 참여한 20명의 감독에게 주어진 임무였다.

감독들은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차이나타운, 마레, 센 강변 등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독특한 사랑의 모습들을 그려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사랑을 찾는 남자, 페르라세즈 묘지에서 사랑을 확인하는 커플, 센 강변에서 이름 모를 여자들에게 다가서는 소년들….

이 작품에서는 파리인들의 일상과 각기 다른 모습을 한 인물들의 총천연빛 사랑이야기가 하나의 주제 아래 변주됐다.

감독들 각자의 개성과 세계적인 스타들의 모습이 하나의 그림이 되어 감미로움을 전달한다. 세계 곳곳의 감독들이 파리에 보내는 무한한 사랑도 담겨 있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이번 드림 프로젝트에는 코엔 형제, 알폰소 쿠아론, 구스 반 산트, 웨스 크레이븐, 월터 살레스, 알렉산더 페인, 빈센조 나탈리 등 세계 유명 감독들이 참여했다.

나탈리 포트만, 엘리야 우드, 줄리엣 비노쉬, 스티브 부세미, 닉 놀테, 윌리엄 데포, 메기 질렌홀 등 세계 톱 배우들이 이 감독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들을 카메라를 통해 사랑의 달콤함과 추억의 향기가 가득한 연인들의 도시 파리를 배불리 만끽할 수 있다. 

감독 조엘 코엔 외|주연 줄리엣 비노쉬 외|만15세 이상|개봉 2월 1일
<기사 출처 : 뷰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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