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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욕구충족(人生의 欲求充足)
입력 2006-04-17 13:56 수정 최종수정 2006-09-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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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복동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한이 없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장수하고 싶어 한다. 이웃에 봉사하고 싶어 하며, 어진 덕을 닦고저 한다. 평생 건강하게 살기 위해 수단방법을 초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종명(考終命)인데, 고래 등과 같은 기와집에서 천수를 다하며 제명대로 보람 있게 살고 싶어 한다.

속설로 처복, 자식 복이 있어야하며, 치복(齒福)이 있어야 음식을 잘 먹어서 건강을 유지 한다고 하나, 위는 자나 깨나 14초 만에 상, 하, 좌, 우로 운동하고 위의 온도는 섭씨 40도이고, 위액은 강 염산(Ph=2) 이기에 소화제를 안 먹어도 30분 후에 소화가 잘 된다.

유명한 모 일간지 한국인의 의식구조의 작가인 이규 씨는 점심 때 불고기 2인분, 소주 한 병, 국, 밥, 된장, 뚝배기 한 그릇 즉 보통사람의 서 너 배를 먹었다. 결국은 위암이 생겨서 발병 6개월 안에 세상을 하직했다.

그 친구의 학벌을 보면 신촌 모대 화학을 전공했다. 화학은 반 의학과 다름없다. 자기 전공분야에서 문화기자라 하면 의학상식이 충분히 있을 것인데 과식으로 아쉽게 73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람은 경관이 수려한 곳에 살면 학처럼 1000년을 산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새는 1년을 산 것이 사람의 10년과 비슷하다. 작은 새가 5~10년을 살면 큰 새는 4~50년을 산 것과 비슷하다. 하늘의 맹조(猛鳥) 독수리는 겨울 철새로 약 70년간 수명을 자랑할 만큼 오래 산다. 십자생 중 하나인 두루미(백로) 과는 14종이 있다.
필자의 어릴 때 친구가 머리에 도장 버짐이 생겼다. 동네 꼬부랑 할아버지께서 백로 분(白鷺 糞)을 발라 주셨는데 머리가 싹 빠진 것을 보았다. 즉 백로가 독사(毒蛇)를 잡아먹어서 그 독으로 머리가 싹 빠진 것으로 추측된다. 머리에 도장버짐은 약사 입장에서 약리학적으로 고찰하면, 뇌하수체 호르몬 결핍증과 지방질이 부족해서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기에 육식을 많이 섭취해야 하며 뇌하수체 호르몬을 먹어야 한다.

가난한 나라에서 많이 생기며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선진 국가에서는 없다. 그러나 육식을 주식으로 하면 비만과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이 유발되니 주의가 요망된다.
만일 내가 황우0 연구가라 하면 여성 난자채취 하는데 쾌감을 느끼지 말고 흑인의 머리카락이 곱슬머리인 것에 대해 연구하겠다.

이유는 남아프리카 흑인들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머릿속을 파고 들어가 아파서 공부를 하지 못한다.

어느 책자를 보니 뇌하수체 호르몬은 소머리 안에 제일 많다고 하였다. 57년도 필자는 대학 시절 청량리 모 병원에서 알바 한 적이 있다.

그 병원 선배가 청량리 시장 안에 있는 도살장(屠殺場)에서, 소 머릿속에 있는 어른 엄지손가락 정도크기의 뇌하수체 황색 유액(乳液) 을 얻어와 많이 먹었다.

70인 지금도 동료에 비교하면 월등한 정력가인 것 같다. 본문 인생욕구 충족 제 1은 남녀관계이다. 성 생활시 남자의 정자는 2억 5000~3억 마리이다. 이 정자가 사정하지 않으면 전립선암(前立腺癌)이 유발된다고 한다.

비구승도 부부생활을 해야 암이 걸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 정자 3억 마리가 머리에서 집단생활을 하면 뇌종양이 걸릴 수가 있는데,  화장(火葬) 시, 뇌에 있는 정자는 불에 타지 않고 한 덩어리가 돼서 사리가 되는 것이다. 화장 시, 장작불은 섭씨 10,000도라 한다. 중국 소녀의 방중 기를 보면 구진법이 있다. 자신 나이가 50이라 가정하면 50세 곱하기 9는 45이다. 4는 빼고 월 5번 정도 성생활을 하면 신진대사가 된다. 당나라 때 황제 현종(王)은 자녀가 20여명이었다. 17번째 아들 수양대군을 절세미인인 양귀비와 결혼 시켰다. 수양대군은 먼 2000 리 떨어진 시골 읍장으로 발령한 후 자부인 양귀비를 정부로 안방에 모시고 자나 깨나  양귀비와 정사(情事)만 했다.

구진 법을 무시한 현종(王)은 정력이 약해서 정사를 못하자, 양귀비(당시40대)는 육군참모총장 안충생 장군과 정사 만 하고, 자신의 오빠인 양 국진을 재상(국무총리)으로 발령했다. 호화찬란한 생활을 하였다. 결국, 현종은 양귀비를 58세 나이로 버들나무 가지에 명주 끈 10m 로 목을 달아 사형 집행했다.

의학심리학자 이야기는 목매달아 자살 때 평상시 정사한 것처럼 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현종은 왕이 아니라 자기 정부 죽을 때도 정사(몽정)를 하고 죽게 했다. 천하 엽기적인 잡놈이다. 애첩이 죽을 때도…. 양 국진 재상은 칼로 목을 쳐(첩형) 사형 집행을 했다고 한다.

인생의 육적욕구충족 꼭 구진 법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적(靈的) 욕구충족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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