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8> 당뇨 (下)
입력 2007-08-06 11:04 수정 최종수정 2007-09-11 16:1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인삼은 당뇨병성신증 진행을 저지한다

신장에는 체내에 들어온 단백질 등을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으로 분류하는 작용이 있다. 당뇨병성신증이 되면 원래 체내에 있어야 할 단백질을 체외로 배출해버리고 소변은 단백뇨가 된다.

이 단백뇨를 지표로 신증 진행에 대해 106명 당뇨병환자를 1년간 비교 조사했다. 그 결과, 인삼 하루 4.5g 섭취로 당뇨병 치료약 디피리다몰에 비하여 신증 진행이 약 절반으로 억제되는 것이 밝혀졌다(표1).

또 당뇨병은 단백질이 자꾸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에 몸은 마르고 인공투석도 반드시 필요하다.

106명을 3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이것도 인삼섭취로 개선 또는 진행 저지가 치료약에 비하여 2.3배 많이 확인되었다(표2). 9년간 추적조사에서는 인삼을 섭취한 경우, 52%가 개선하고 투석 도입은 7명뿐이었다.

인삼으로 당뇨병이 안정되었다

감기인가 해서 병원에 간 회사원 M씨(50세)는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놀랐다. 통원해서 약을 먹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사이에 체중이 자꾸 줄어들었다. 4개월 후에는 7kg이나 줄어서 혈당치는 250, 할 수 없이 입원해서 인슐린 주사를 하고 겨우 퇴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체력이 떨어지고 일을 하는 기력도 없었다.

그래서 입원중에 읽은 책의 '당뇨병에 인삼이 좋다'는 것이 생각나서 매일 약 10g씩 마셨다. 그런데 한달 후에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어나서 2개월 후에는 인슐린 주사가 필요없게 되었다.

3개월 후부터는 인삼도 약간 줄였는데, 혈당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비슷하고 건강한 생활을 감사하게 여기고 실감하고 있다. 

신경피로나 짜증이 나는 것을 가라앉히는 자기 전의 가벼운 체조
 
늦더워가 심하면 짜증이 나기 쉽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에 가져가지 않도록 자기 전에 청산하자. 이번에는 스트레스를 깨끗이 해소하는 자기 전 스트레칭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8> 당뇨 (下)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8> 당뇨 (下)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