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삼은 당뇨병성신증 진행을 저지한다
신장에는 체내에 들어온 단백질 등을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으로 분류하는 작용이 있다. 당뇨병성신증이 되면 원래 체내에 있어야 할 단백질을 체외로 배출해버리고 소변은 단백뇨가 된다.
이 단백뇨를 지표로 신증 진행에 대해 106명 당뇨병환자를 1년간 비교 조사했다. 그 결과, 인삼 하루 4.5g 섭취로 당뇨병 치료약 디피리다몰에 비하여 신증 진행이 약 절반으로 억제되는 것이 밝혀졌다(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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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뇨병은 단백질이 자꾸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에 몸은 마르고 인공투석도 반드시 필요하다.
106명을 3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이것도 인삼섭취로 개선 또는 진행 저지가 치료약에 비하여 2.3배 많이 확인되었다(표2). 9년간 추적조사에서는 인삼을 섭취한 경우, 52%가 개선하고 투석 도입은 7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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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으로 당뇨병이 안정되었다
감기인가 해서 병원에 간 회사원 M씨(50세)는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놀랐다. 통원해서 약을 먹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사이에 체중이 자꾸 줄어들었다. 4개월 후에는 7kg이나 줄어서 혈당치는 250, 할 수 없이 입원해서 인슐린 주사를 하고 겨우 퇴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체력이 떨어지고 일을 하는 기력도 없었다.
그래서 입원중에 읽은 책의 '당뇨병에 인삼이 좋다'는 것이 생각나서 매일 약 10g씩 마셨다. 그런데 한달 후에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어나서 2개월 후에는 인슐린 주사가 필요없게 되었다.
3개월 후부터는 인삼도 약간 줄였는데, 혈당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비슷하고 건강한 생활을 감사하게 여기고 실감하고 있다.
신경피로나 짜증이 나는 것을 가라앉히는 자기 전의 가벼운 체조
늦더워가 심하면 짜증이 나기 쉽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에 가져가지 않도록 자기 전에 청산하자. 이번에는 스트레스를 깨끗이 해소하는 자기 전 스트레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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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은 당뇨병성신증 진행을 저지한다
신장에는 체내에 들어온 단백질 등을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으로 분류하는 작용이 있다. 당뇨병성신증이 되면 원래 체내에 있어야 할 단백질을 체외로 배출해버리고 소변은 단백뇨가 된다.
이 단백뇨를 지표로 신증 진행에 대해 106명 당뇨병환자를 1년간 비교 조사했다. 그 결과, 인삼 하루 4.5g 섭취로 당뇨병 치료약 디피리다몰에 비하여 신증 진행이 약 절반으로 억제되는 것이 밝혀졌다(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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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뇨병은 단백질이 자꾸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에 몸은 마르고 인공투석도 반드시 필요하다.
106명을 3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이것도 인삼섭취로 개선 또는 진행 저지가 치료약에 비하여 2.3배 많이 확인되었다(표2). 9년간 추적조사에서는 인삼을 섭취한 경우, 52%가 개선하고 투석 도입은 7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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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으로 당뇨병이 안정되었다
감기인가 해서 병원에 간 회사원 M씨(50세)는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놀랐다. 통원해서 약을 먹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사이에 체중이 자꾸 줄어들었다. 4개월 후에는 7kg이나 줄어서 혈당치는 250, 할 수 없이 입원해서 인슐린 주사를 하고 겨우 퇴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체력이 떨어지고 일을 하는 기력도 없었다.
그래서 입원중에 읽은 책의 '당뇨병에 인삼이 좋다'는 것이 생각나서 매일 약 10g씩 마셨다. 그런데 한달 후에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어나서 2개월 후에는 인슐린 주사가 필요없게 되었다.
3개월 후부터는 인삼도 약간 줄였는데, 혈당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비슷하고 건강한 생활을 감사하게 여기고 실감하고 있다.
신경피로나 짜증이 나는 것을 가라앉히는 자기 전의 가벼운 체조
늦더워가 심하면 짜증이 나기 쉽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에 가져가지 않도록 자기 전에 청산하자. 이번에는 스트레스를 깨끗이 해소하는 자기 전 스트레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