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학적 치료
기미: 비타민C의 내복 및 환부를 일광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 이외에는 보험적용이 되는 외용제는 없다. 반면 화장품, 피부관리실 등에서는 다양한 치료가 실시되고 있다. 코지산크림, 프라센타엑스의 외용 및 케미카르피링, 하이드로키논의 도포, 레이저요법 등이 있다.
피부거침: 피부거침은 피부건조를 치료하는 것으로, 이것도 생명에 영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험적용은 거의 되지 않는다. 보습제 등의 외용이 주요 치료이며(바세린 및 요소가 들어간 연고의 외용), 내복제로서 비타민A, B2, B6 등이 있다.
·한방치료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명의 편작의 말에 '병의 상태는 대표(大表)에 나타난다'라고 했다. 그 의미는 '질병이라는 것은 체표에 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피부증상이라는 것은 질병의 하나의 증후이기 때문에 '피부만을 치료해서는 질병은 낫지 않고 전체를 진단하여 치료해야 한다'는 뜻이다.
기미의 원인은 여성호르몬의 관여를 생각할 수 있다. 피부만의 부분적인 치료보다 전체를 생각한 치료가 필요하다.
피부거침도 피부에 원인을 찾아 치료하기 보다 신체 전체에서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쪽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방선택
기미의 원인에는 여성호르몬에 의한 멜라노사이트의 활성화 및 피임약, 항경련제 등의 약제, 심리적 원인, 간기능 장애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기미를 직접 치료하기보다는 월경이상 등 여성호르몬과 관련된 처방 및 시호제 등의 처방을 사용하여 전신상태를 시정하는 처방을 고려하는 것이 기본이다.
피부거침의 원인은 단정지어 말하기 힘들지만 역시 기미와 같이 전신치료를 생각한다. 결국 피부의 토대가 손상되는 것이 표피에 반영된다고 보아 피부보다도 월경이상 및 위장장애, 易피로감 등에 주의하여 처방을 결정하면 좋다.
·한방처방 포인트
기미는 진단을 확정하고 나서 치료하는 쪽이 좋고 피부거침은 내장질환 등이 기본이 되지 않는가 주의하여 처방해 나간다.
- 기미
체력이 있는 사람: 흉협고만, 변비, 어깨결림 등을 동반하면 대시호탕, 여기에 월경불순 및 곤란증 등의 월경이상이 있으면 대황목단피탕을 이용한다.
체력이 보통인 경우: 흉협고만, 입속의 끈적임, 열이 오르는 것,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있으면 시호계지탕을 사용하고 열이 오르고 어깨결림, 월경이상이 있으면 계지복령환을 처방한다.
체력이 없는 사람: 월경이상 및 호소가 많은 경우는 가미소요산 등을 이용한다.
-피부거침
비교적 체력이 있다, 또는 보통인 경우: 열이 오르고 피부건조 등의 증상을 목표로 마행의감탕을 사용한다.
체력이 없는 경우: 수족냉증, 안색이 나쁘다, 월경이상 등이 있으면 당귀작약산, 같은 증상에 입술이 마르는 증상이 있으면 온경탕을 이용한다. 쉽게 피곤하고 기력이 없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십전대보탕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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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적 치료
기미: 비타민C의 내복 및 환부를 일광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 이외에는 보험적용이 되는 외용제는 없다. 반면 화장품, 피부관리실 등에서는 다양한 치료가 실시되고 있다. 코지산크림, 프라센타엑스의 외용 및 케미카르피링, 하이드로키논의 도포, 레이저요법 등이 있다.
피부거침: 피부거침은 피부건조를 치료하는 것으로, 이것도 생명에 영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험적용은 거의 되지 않는다. 보습제 등의 외용이 주요 치료이며(바세린 및 요소가 들어간 연고의 외용), 내복제로서 비타민A, B2, B6 등이 있다.
·한방치료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명의 편작의 말에 '병의 상태는 대표(大表)에 나타난다'라고 했다. 그 의미는 '질병이라는 것은 체표에 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피부증상이라는 것은 질병의 하나의 증후이기 때문에 '피부만을 치료해서는 질병은 낫지 않고 전체를 진단하여 치료해야 한다'는 뜻이다.
기미의 원인은 여성호르몬의 관여를 생각할 수 있다. 피부만의 부분적인 치료보다 전체를 생각한 치료가 필요하다.
피부거침도 피부에 원인을 찾아 치료하기 보다 신체 전체에서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쪽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방선택
기미의 원인에는 여성호르몬에 의한 멜라노사이트의 활성화 및 피임약, 항경련제 등의 약제, 심리적 원인, 간기능 장애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기미를 직접 치료하기보다는 월경이상 등 여성호르몬과 관련된 처방 및 시호제 등의 처방을 사용하여 전신상태를 시정하는 처방을 고려하는 것이 기본이다.
피부거침의 원인은 단정지어 말하기 힘들지만 역시 기미와 같이 전신치료를 생각한다. 결국 피부의 토대가 손상되는 것이 표피에 반영된다고 보아 피부보다도 월경이상 및 위장장애, 易피로감 등에 주의하여 처방을 결정하면 좋다.
·한방처방 포인트
기미는 진단을 확정하고 나서 치료하는 쪽이 좋고 피부거침은 내장질환 등이 기본이 되지 않는가 주의하여 처방해 나간다.
- 기미
체력이 있는 사람: 흉협고만, 변비, 어깨결림 등을 동반하면 대시호탕, 여기에 월경불순 및 곤란증 등의 월경이상이 있으면 대황목단피탕을 이용한다.
체력이 보통인 경우: 흉협고만, 입속의 끈적임, 열이 오르는 것,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있으면 시호계지탕을 사용하고 열이 오르고 어깨결림, 월경이상이 있으면 계지복령환을 처방한다.
체력이 없는 사람: 월경이상 및 호소가 많은 경우는 가미소요산 등을 이용한다.
-피부거침
비교적 체력이 있다, 또는 보통인 경우: 열이 오르고 피부건조 등의 증상을 목표로 마행의감탕을 사용한다.
체력이 없는 경우: 수족냉증, 안색이 나쁘다, 월경이상 등이 있으면 당귀작약산, 같은 증상에 입술이 마르는 증상이 있으면 온경탕을 이용한다. 쉽게 피곤하고 기력이 없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십전대보탕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