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홍 회장한국얀센은 고객만족 경영과 영업사원의 전문화를 통해 외자제약중 1위를 재탈환한다는 전략이다. 금년도 매출성장률이 11.2%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진통제군·항암제군·중추신경계군에 역량을 집중하여 금년 2,0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얀센 최태홍사장은 분업전까지 외자제약사중 1위를 고수했으나 분업이후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영업사원등 질적인면과 회사역량의 1위를 탈환하고 장기적으로 외형적인 면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사장은 한국얀센은 파이프라인 잘 갖추어져 있고 영업·회사역량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어 외형적인 면에서 수위탈환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얀센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중 2개제품을 제외하고 각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업전까지만해도 외자제약사들은 각 영역에 선택과 집중화전략을 펼쳤으나 신약개발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영역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얀센은 충추신경계·통증치료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순환기계·내분비계등 다소 약한 부분이 있다며 타영역분야의 진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에도 적극 참여해 국내 역구역량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한국얀센은 지난해 국내 R&D를 100억원정도 투자 했으나 금년에는 50%이상 증액하고 항암제·정신분영별치료제등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국내 R&D투자는 국내 의료진 및 기관의 국제연구경험축적, 연구기원 인력의 저변확대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신약개발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풀이된다.
최태홍사장은 한국얀센의 OTC품목을 한국존슨앤존슨과 통합하는 문제와 관련, “존슨앤존슨의 전략이 핵심사업부를 집중 육성하는 것이다”면서 “그러나 타이레놀·니조랄등은 OTC와 ETC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 문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통제·항암제 등 3개 약효군 강화
한국얀센은 금년에 고객으로부터 배우는 자세를 강화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진통제군·항암제관련군·중추신경계 약물군등 3개 약효군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패취형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의 경우 주성분인 펜타닐의 용량을 12.5마이크로그램/시간으로 줄인 제품을 시판, 환자와 의료진의 암성 및 비암성통증치료제의 선택범위를 넓혔다는 것.
벨케이드는 의료진과 환자의 선택기회도 넓혔다. 벡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함암효과를 나태내는 최초의 항암제로 현재 다른 암에대한 임상연구도 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단계적으로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추신경계 약물군중 정신분열병 치료제 리스페달 콘스타는 1회 근육주사로 2주간 정신분열증에 대한 약효가 지속되는 강점이 있다는 것. 따라서 금년에 정신분열병 환우의 약물 순응도를 개선해 환우들이 재발없이 사회에 복귀하는데 기여하고 환자의 복용이 편리하도록 개발된 다른 제형의 리스페달제품도 추가 발매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선보인 레미닐은 하루에 2번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개선,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제제 치매치료제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고 한번 복용으로 12시간동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 효과를 보이는 콘서타는 ADHD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정 및 학교생활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간질치료제인 토파맥스는 새로운 편두통치료제로 환자에게 만족을 주고 있고 최근 선보인 요실금치료제인 라이리넬OROS는 약물이 서서히 방출하는 최신의 기술인 OROS를 채용한 제제로 주목을 받고 있고 울트라셋과 울트라셋세미는 환자의 통증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국얀센은 이같은 두통등 경증의 통증부터 암성통증까지 모든 통증에 적용할 수 Dt는 제제군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금년 통증치료제 부문의 대표적인 제약사로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에 대한 기업책임 지속 전개
한국얀센은 금년에도 기업신조(CREDO)에 바탕을 둔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신건강캠페인, 북한어린이돕기, 중고생장학금지급등 다양한 사회기여 프로그램을 펼친다는 것이다.
정신병 환우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겅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펼쳐온 정신건강그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국얀센 직원들이 직접참여해 정신분열증을 극복해가면서 사회복귀를 준비중인 환자들과 함께하는 피스인마인드프로그램도 강화한다는 것.
정신질환자의 가족이 다른 환자 가족에게 재활에 필요한 지식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는 Family Link Korea프로그램도 정신겅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적극 실시한다는 것.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어린이돕기는 지난해 의약품과 영양식제동을 한국복지단과 함께 했고 북한내 육아원과 평양 제2 인민병원등에 16만달러어치의 의약품 위생용품·분유등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한국존슨앤드존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함께 벌이는 유방암퇴치캠페인과 모유먹이기 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는 한편 8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얀센은 최근 국내에 선보인 항암제 벨케이드,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치매치료제 레미딜등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울트라셋은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신속한 진통효과를 보여주는 비마약성 진통제다. 두통 등 가벼운 통증용 타이레놀ER과 암환자를 위한 마약성 진통제인 듀로제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얀센은 울트라셋의 발매로 '통증의 전체 스펙트럼'을 커버하는 진통제군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울트라셋은 빈번히 사용되고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다른 작용기전을 통해 약리기전을 나타내므로 프로스타글라딘과 관련한 부작용 발현과 관련성이 적고, 마약성진통제에서 나타나는 약물의존성이나 남용 가능성이 낮다.
또 신속한 진통작용을 보이며, codeine 함유 마약성 진통제와 동등한 진통 효과를 발현한다. 특히 미국 Downingtown Medical Center에서 진행된 2년 간의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감소하거나 daily dose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
2001년 Clinical Therapeutics에 Mullican 교수가 발표한 임상(462명의 통증을 호소하는 하부요통이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4주간 울트라셋과 weak opioid 인 Tylenol with codeine 비교임상)에서 울트라셋은 weak opioid와 동등한 진통효과를 보여주었다.

타이레놀은 안전성과 효과에다 신뢰도까지 갖추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해열진통제 대표 브랜드이다. 미국에서는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TOP 4개 브랜드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2차례에 걸쳐 ' 퍼스트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얀센이 1994년 처음으로 '성인용 타이레놀 500mg', '어린이용 타이레놀 현탁액', 그리고 '씹어먹는 어린이용 타이레놀 정 80mg' 등 3가지를 선보인 이후 지난 1996년에는 효과가 오래가는 서방정 타이레놀ER(Extended Relief)을, 2000년 말 미국에서 30여년간 종합감기약 시장을 이끌어 온 '타이레놀 콜드'를 시판했다.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중추에 작용해 진통과 해열 작용을 나타내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생체 내 반감기가 짧아 4-6시간 간격으로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갖고 있어,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첨단기술로 탄생한 것이 바로 속방층과 서방층을 가진 타이레놀 ER 서방정이다.
타이레놀의 주요 작용기전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C-신경섬유의 신경전달 과정을 억제하고 시상하부에 작용해 체온을 조절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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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홍 회장한국얀센은 고객만족 경영과 영업사원의 전문화를 통해 외자제약중 1위를 재탈환한다는 전략이다. 금년도 매출성장률이 11.2%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진통제군·항암제군·중추신경계군에 역량을 집중하여 금년 2,0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얀센 최태홍사장은 분업전까지 외자제약사중 1위를 고수했으나 분업이후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영업사원등 질적인면과 회사역량의 1위를 탈환하고 장기적으로 외형적인 면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사장은 한국얀센은 파이프라인 잘 갖추어져 있고 영업·회사역량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어 외형적인 면에서 수위탈환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얀센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중 2개제품을 제외하고 각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업전까지만해도 외자제약사들은 각 영역에 선택과 집중화전략을 펼쳤으나 신약개발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영역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얀센은 충추신경계·통증치료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순환기계·내분비계등 다소 약한 부분이 있다며 타영역분야의 진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에도 적극 참여해 국내 역구역량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한국얀센은 지난해 국내 R&D를 100억원정도 투자 했으나 금년에는 50%이상 증액하고 항암제·정신분영별치료제등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국내 R&D투자는 국내 의료진 및 기관의 국제연구경험축적, 연구기원 인력의 저변확대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신약개발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풀이된다.
최태홍사장은 한국얀센의 OTC품목을 한국존슨앤존슨과 통합하는 문제와 관련, “존슨앤존슨의 전략이 핵심사업부를 집중 육성하는 것이다”면서 “그러나 타이레놀·니조랄등은 OTC와 ETC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 문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통제·항암제 등 3개 약효군 강화
한국얀센은 금년에 고객으로부터 배우는 자세를 강화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진통제군·항암제관련군·중추신경계 약물군등 3개 약효군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패취형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의 경우 주성분인 펜타닐의 용량을 12.5마이크로그램/시간으로 줄인 제품을 시판, 환자와 의료진의 암성 및 비암성통증치료제의 선택범위를 넓혔다는 것.
벨케이드는 의료진과 환자의 선택기회도 넓혔다. 벡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함암효과를 나태내는 최초의 항암제로 현재 다른 암에대한 임상연구도 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단계적으로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추신경계 약물군중 정신분열병 치료제 리스페달 콘스타는 1회 근육주사로 2주간 정신분열증에 대한 약효가 지속되는 강점이 있다는 것. 따라서 금년에 정신분열병 환우의 약물 순응도를 개선해 환우들이 재발없이 사회에 복귀하는데 기여하고 환자의 복용이 편리하도록 개발된 다른 제형의 리스페달제품도 추가 발매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선보인 레미닐은 하루에 2번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개선,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제제 치매치료제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고 한번 복용으로 12시간동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 효과를 보이는 콘서타는 ADHD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정 및 학교생활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간질치료제인 토파맥스는 새로운 편두통치료제로 환자에게 만족을 주고 있고 최근 선보인 요실금치료제인 라이리넬OROS는 약물이 서서히 방출하는 최신의 기술인 OROS를 채용한 제제로 주목을 받고 있고 울트라셋과 울트라셋세미는 환자의 통증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국얀센은 이같은 두통등 경증의 통증부터 암성통증까지 모든 통증에 적용할 수 Dt는 제제군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금년 통증치료제 부문의 대표적인 제약사로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에 대한 기업책임 지속 전개
한국얀센은 금년에도 기업신조(CREDO)에 바탕을 둔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신건강캠페인, 북한어린이돕기, 중고생장학금지급등 다양한 사회기여 프로그램을 펼친다는 것이다.
정신병 환우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겅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펼쳐온 정신건강그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국얀센 직원들이 직접참여해 정신분열증을 극복해가면서 사회복귀를 준비중인 환자들과 함께하는 피스인마인드프로그램도 강화한다는 것.
정신질환자의 가족이 다른 환자 가족에게 재활에 필요한 지식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는 Family Link Korea프로그램도 정신겅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적극 실시한다는 것.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어린이돕기는 지난해 의약품과 영양식제동을 한국복지단과 함께 했고 북한내 육아원과 평양 제2 인민병원등에 16만달러어치의 의약품 위생용품·분유등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한국존슨앤드존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함께 벌이는 유방암퇴치캠페인과 모유먹이기 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는 한편 8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얀센은 최근 국내에 선보인 항암제 벨케이드,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치매치료제 레미딜등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울트라셋은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신속한 진통효과를 보여주는 비마약성 진통제다. 두통 등 가벼운 통증용 타이레놀ER과 암환자를 위한 마약성 진통제인 듀로제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얀센은 울트라셋의 발매로 '통증의 전체 스펙트럼'을 커버하는 진통제군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울트라셋은 빈번히 사용되고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다른 작용기전을 통해 약리기전을 나타내므로 프로스타글라딘과 관련한 부작용 발현과 관련성이 적고, 마약성진통제에서 나타나는 약물의존성이나 남용 가능성이 낮다.
또 신속한 진통작용을 보이며, codeine 함유 마약성 진통제와 동등한 진통 효과를 발현한다. 특히 미국 Downingtown Medical Center에서 진행된 2년 간의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감소하거나 daily dose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
2001년 Clinical Therapeutics에 Mullican 교수가 발표한 임상(462명의 통증을 호소하는 하부요통이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4주간 울트라셋과 weak opioid 인 Tylenol with codeine 비교임상)에서 울트라셋은 weak opioid와 동등한 진통효과를 보여주었다.

타이레놀은 안전성과 효과에다 신뢰도까지 갖추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해열진통제 대표 브랜드이다. 미국에서는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TOP 4개 브랜드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2차례에 걸쳐 ' 퍼스트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얀센이 1994년 처음으로 '성인용 타이레놀 500mg', '어린이용 타이레놀 현탁액', 그리고 '씹어먹는 어린이용 타이레놀 정 80mg' 등 3가지를 선보인 이후 지난 1996년에는 효과가 오래가는 서방정 타이레놀ER(Extended Relief)을, 2000년 말 미국에서 30여년간 종합감기약 시장을 이끌어 온 '타이레놀 콜드'를 시판했다.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중추에 작용해 진통과 해열 작용을 나타내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생체 내 반감기가 짧아 4-6시간 간격으로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갖고 있어,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첨단기술로 탄생한 것이 바로 속방층과 서방층을 가진 타이레놀 ER 서방정이다.
타이레놀의 주요 작용기전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C-신경섬유의 신경전달 과정을 억제하고 시상하부에 작용해 체온을 조절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