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부광약품㈜중앙연구소의 신약개발 비전
부광약품㈜은 지난해 2005년 9월 12일 반월공단 제 2공장에 소재하고 있던 중앙연구소를 서울 금천구에 있는 고층 벤처 연구단지 건물이 뻗어가는 가산디지탈 연구단지로 이전 완료하였으며, 현대화된 최신의 연구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도약으로 정보, 기술집약의 서울연구소 시대를 시작하였다.
2005년도 한해동안 부광약품은 최고경영진의 신약개발에 대한 집중 투자 결과로 B 형 간염 치료제의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Clevudine (제제명: 레보비르 캅셀)은 이미 그 개발 기술과 치료제로서의 약효를 인정 받아, 2004년에는 일본 에이자이(Eisai Co., Ltd) 회사에 기술수출 (licensing out)을 하였으며 연이어 2005년도에는 미국의 파르마셋트 (Pharmasset, Inc.)사에도 기술 수출을 완료하여 상당한 Loyalty를 받은 봐 있다.
위와 같은 쾌거는 부광약품의 신약개발의 전략이 얼마나 값어치 있고 그 신약개발에 대한 경영전략이 얼마나 우수하였는가를 확인 해주는 일이라 하겠다. 이 Clevudine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보건향상에 지대한 역할을 하리라 믿으며 국내 최초 개발되는 전 세계적 B형 간염치료제 신약이 될 것이다.
중앙연구소에서는 후속 신약연구사업으로서 생리활성형인 Bio-Peptides, BK-P-01 를 개발하고 있으며 항 HIV 제 및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다. 연구소는 또한 입체화학 제품의 성공적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First-Generic 화합물과 그 제제, 제형의 개발에도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새로이 문을 연 서울 연구소에서 효율적으로 많은 정보와 우수한 연구인원을 확보하는 가운데 이루어 질 것이며 디지털 단지의 쾌적한 연구환경과 우수한 연구 시설에서 모두가 합심하여 이루어 질 것이다.
이제 부광약품은 2006년도 새해에는 크게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며 또한 연구비 재투자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룰 것이다. 이미 2005년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이 1,000억을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모든 회사의 순익 등 지표가 성장 확장기에 서 있다고 평가 되고 있다. 연구소도 최선의 회사경영에 맞추어 자체의 연구개발의 역량을 높이고 해외에서 우수한 연구기술을 도입하면서 신약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