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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미스앤네퓨
입력 2005-12-12 11:13 수정 최종수정 2006-09-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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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규 사장
상처치료의 리더, 블루오션으로 승부한다

스미스앤드네퓨 그룹은 1856년 영국 Hull에서 회사 창립 이후 150년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해온 전통과 명성을 가진 세계적인 헬스케어 회사로서 세계 일류의 제품과 서비스로 제품을 사용하는 의사, 간호사, 약사들의 환자 진료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믿음직한 파트너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정형외과 관련 인공관절 및 골절 치료재료 관절경 및 내시경 수술기, 상처 치료에 혁신적인 습윤 드레싱, 붙이는 흉터치료제 시카케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의료계가 주목하는 놀라운 업적과 성과를 이루고 있다.

한국스미스앤드네퓨의 3개 사업부(Endoscopy, Orthopaedics, Wound Management)에서는 독창적이고 탁월한 제품력을 중심으로 블루오션 전략에 의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 향후 5년 내 의료기기 업계에서 선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스미스앤드네퓨는
◇설립년도 : 1996년 12월 17일
◇주요 사업 영역: Endoscopy, Orthopaedics,Wound Management
◇2005년 예상 매출액 : 약 300억
◇종업원 수 : 55명
◇주요 생산 품목 : Cica-care, Allevyn, Acticoat, Oxinium, Dyonics, ET20S 등



Smith-Nephew의 현재와 미래

우선 기존 상처 치료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알레빈 제품은 2006년 내에 100% 성장을 목표로 하여 판매액이 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함께 알레빈 thin, cavity, compression등의 제품 도입을 서둘러 전 외과 수술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개발된 은나노 드레싱인 Acticoat*를 국내에 선보였다.

Acticoat*는 은나노의 항균 효과가 국내에서도 여러 임상을 통하여 그 효과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화상을 비롯한 수술 후 MRSA를 비롯, 내성이 강한 병원균의 감염예방 및 치료목적으로 많이 사용 되고 있어 향후 빠른 시일 내에 단일품목으로 100억대 이상의 거대 품목으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의 상처치료 시장에서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의료인들이 환자들의 빠른 치료 및 회복을 도와줄 수 있는 많은 드레싱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계속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스미스앤드네퓨는 상처 치료시장에서 필요한 전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회사로서 Wound 사업부를 지속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2010년에는 1,000억원의 판매를 달성한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정형외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서 해당 사업부의 매출액을 국내에서도 획기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국내 인공관절 시장은 약 2,50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으며 인구 고령화 추세에 따라 급속히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형외과 사업부는 기존 인공 관절 제품에 비하여 내마모성을 4,900배 증가시키고 마찰을 85% 감소시켰으며,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켜 반영구적 인공관절인 옥시늄은 현재 우리나라의 유수한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 사용되고 있으며, 의사와 환자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하여 약 30% 정도 보험가가 높으나 가격대비 효과가 뛰어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당사는 옥시늄의 국내 판매를 현재의 슬관절에서 고관절까지로 확장시켜 5년 이내에 슬관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와 매출액 700억원 및 고관절 시장에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정형외과 내시경 영역에서 세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본사는 국내 최소침습술 영역에서 부동의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스포츠 외상 및 류마티즘의 내시경 수술 치료 분야에서도 선두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향후, 수술방을 digital화한 DOR을 국내에도 선보임으로써 첨단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DOR은 수술시간을 단축시켜 수술실 팀의 효율성 증대를 유도할 수 있고 결국 병원의 수익성 증대와 환자 만족도 증가라는 큰 목표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스미스네퓨의 GBU(Global Business Unit)



스미스앤드네퓨의 Endoscopy 사업부는 최소절개를 통해 최대효과를 얻는 최소 침습( minimally invasive) 수술에 관한 선두 업체로서 동 분야 의료서비스 발전을 최고의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전성과 효율성을 중심으로 환자 및 의료종사자가 동시에 고려된 최대 효과, 최소 비용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관절경시스템분야에서 세계 1위의 Marketshare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에 관련된 각종 instrument를 모두 구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pine 분야에서는 Trivex로 하지정맥류 치료 장비를 판매하고 있으며, 디스크 내 고주파 열 치료술용 장비인 ET-20S를 새롭게 출시하여 새로운 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Long-lasting Prosthesis

스미스앤드네퓨의 정형외과 사업부는 엉덩이와 무릎 관절을 인공적으로 대체하는 Implant system군과 골절 부위를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는 Trauma 제품군, 그리고 골절치료 촉진과 관절 부위의 고통을 완화시켜 주는 기타 제품군을 전 세계적으로 공급하는 의료용품 전문 회사로서 치료효과는 물론 비용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정형외과 시장의 주도적인 회사인 스미스앤드네퓨는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관절 임플란트 제품군과 골절을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Trauma 제품군을 원하는 환자와 병원의 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기존 무릎 관절 재료로 사용되던 코발트크롬을 대체하는 ‘옥시늄(Oxinium)’은 21세기 10대 의료 발명품에 선정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긴 수명을 갖고 있어 재수술의 위험도를 현저히 낮추었다.

또한 스미스앤드네퓨는 젊은 환자에게까지도 적합한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보다 강한 물질의 Hip, Knee 임플란트로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다. 이밖에 빠른 치료효과와 건강 증진 효과를 얻기 위해 관절 치환술의 수술시간과 상처 크기를 줄이기 위한 기술 및 기구 등의 지속적인 개발에 힘쓰고 있다.

Total Wound Management System을 추구

스미스앤드네퓨는 상처, 화상 및 흉터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상처관련 부문 1위 회사의 위상을 이어 나가고자, 상처 치료 발전을 위해 Wound Bed preparation과 TIME과 같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체계적이고 이론에 입각하여 급성?만성 욕창, 당뇨에 의한 족부 궤양, 화상 및 흉터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상처 치료 영역에 헌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최적의 상처치료용 폼 드레싱 제품인 알레빈(Allevyn)의 제품 구성이 늘어나면서 의사와 약사에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 하고 있다.

그리고 Nanocrystaline Silver Antimicrobial barrier 드레싱인 엑티코트(Acticoat) 등 혁신적인 기술의 최첨단 상처 치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여 상처의 감염 및 감염된 상처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스미스앤드네퓨는 화상, 수술 및 각종 상처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흉터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인 시카케어(Cica-Care)를 개발, 외상 환자의 흉터 치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스미스앤드네퓨에서는 의사나 간호사들이 임상에서 효과적으로 상처 및 화상을 치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Clinical specialist를 통하여 보다 정확하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처 치료제품의 선택을 넓혀 가정용 상처 치료에 선봉이 되고자 최적의 상처 치료제품인 알레빈(Allevyn) 소개한다. 스미스앤드네퓨는 앞서가는 최적의 제품과 차원 높은 서비스로 상처 치료영역에 Total Wound Management 전문회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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