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세계 각국의 의약품 허가 및 관리제도<5>
입력 2005-08-04 09:21 수정 최종수정 2006-09-07 09:5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표 Ⅱ-7. 1998년 저소득 또는 중간소득 국가에서의 의약품 수입 (US $ billion)

수입국 선진국에서 수입 개발도상국에서 수입 개발도상국에서 수입 비중(%)
브라질 1325 263 16.6
멕시코 955 109 10.2
아르헨티나 638 139 17.9
한국 463 92 16.6
중국 423 103 19.6
콜롬비아 294 202 40.7

표 Ⅱ-8. 1998년 아프리카 10개 의약품 수입국 (US $ billion)

수입국 선진국에서 수입 개발도상국에서 수입 개발도상국에서 수입 비중(%)
남아프리카 565 36 6.0
튀니지 164 8 4.7
나이지리아 79 39 33.1
케냐 78 27 25.7
우간다 20 34 63.0
세네갈 49 2 3.9
탄자니아 19 22 53.7
마오리티우스 32 6 15.8
마다가스카르 13 3 18.8
토고 13 1 7.1


4. 관세 및 기타 수입의약품에 대한 조치

WHO는 국가의 필수의약품 목록에 있는 의약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권고하고 있고 많은 국가에서 이를 준수하고 있다. 관세는 정부의 수입원이지만 무역 장벽이다. 정부는 국내 기업을 외국 기업과의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세를 이용한다. 그 목적이 무엇이든 , 관세는 수입 의약품의 가격을 상승시키며 그에 따라 접근성을 낮출 수 있다. 기업 과세와 같은 기타의 재정적 정책도 소비자가 부담하는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 전체 보건의료체계의 전략의 일부로서 의약품에 대한 재정적 대책을 강화할 필요성을 발생시킨다.

10개 개발도상국의 의약 완제품 및 주성분원료에 대한 관세를 조사하였다 . 관세가 높은 10개 개발도상국에서는 주성분 원료에 대해서 평균 22.67%의 관세를, 완제품에 대해서 평균 12.34%의 관세를 부과하였다. 관세가 낮은 국가에서는 그 비율이 각각 1% 또는 0이었다.

관세가 높은 경우 그것은 소비자가 부담하는 최종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공중보건의 목적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국가에서는 이러한 종류의 무역관세를 의약품에 대해서는 면제하고 있다. 수입 외의 국내에서 발생하는 비용, 즉 도매 및 소매 마진 등이 최종 가격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 그것은 종종 공장도가의 50-80%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표 Ⅱ는 10개국의 의약품에 대한 마진 및 기타 부과비용을 보여준다.

표 Ⅱ-9. 10개국의 의약품 공장도가에 대한 부과 비용의 비중 (%)

구분 스리랑카 (2000) 케냐 (2000) 탄자니아 (2000) 남아프리카 (2000) 브라질 (2000)
Import tariff 0 0 10   11.7
Port charges 4 8 1    
Clearance and freight   1 2    
Pre-shipment inspection   2.75 1.2    
Pharmacy board fee     2    
Importer's margins 25        
VAT       14 18
Central govt tax          
State govt tax         6
Local town duty          
Wholesaler 8.5 15 0 21.2 7
Retail 16.25 20 50 50 22
Total cumulative
mark-up
64 54 74 74 82
구분 아르메니아 (1999) 코소보 (1999) Pune, 인도 (1999) 네팔 (1999) 마우리티우스(1999)
Import tariff 0 1 0 4 5
Port charges   4 0    
Clearance and freight       1.5 5
Pre-shipment inspection          
Pharmacy board fee          
Importer's margins   15 25 10  
VAT 20 0      
Central govt tax     4    
State govt tax     9    
Local town duty     1.5    
Wholesaler 25 15 10 10 14
Retail 25 25 15 16 27
Total cumulative
mark-up
87.5 74 82 48 59

표 Ⅲ-1. 세계 100대 처방의약품 판매 실적

순위 의약품명 2002 판매액
($ million)
2001 년 대비(%) 제조사
1 Lipitor 7,972 23.6 Pfizer
2 Zocor 5,580 6.0 Merck & Co
3 Prilosec 4,623 17.1 AstraZeneca
4 Procrit 4,269 24.5 Johnson & Johnson
5 Norvasc 3,846 7.4 Pfizer
6 Zyprexa 3,689 19.5 Eli Lilly
7 Prevacid 3,157 7.0 Tap Pharmaceutical
8 Paxil 3,083 15.0 GSK
9 Celebrex 3,050 2.1 Pfizer
10 Zoloft 2,742 15.9 Pfizer
11 Intron A 2,736 89.1 Schering-Plough
12 Vioxx 2,530 8.0 Merck & Co
13 Advair 2,447 91.6 GSK
14 Neurontin 2,269 29.6 Pfizer
15 Pravachol 2,266 7.9 BMS
16 Epogen 2,261 7.2 Amgen
17 Fosamax 2,250 38.0 Merck & Co
18 Cozaar/Hyzaar 2,190 21.0 Merck & Co
19 Risperdal 2,146 16.3 Johnson & Johnson
20 Effexor 2,072 34.4 Wyeth
21 Nexium 1,978 248.2 AstraZeneca
22 Allegra 1,919 15.2 Aventis
23 Plavix 1,890 61.4 BMS
24 Premarin 1,880 9.3 Wyeth
25 Claritin 1,802 43.0 Schering-Plough
26 Augmentin 1,787 14.0 GSK
27 Viagra 1,735 14.3 Pfizer
28 Diovan 1,665 37.2 Novartis
29 Zithromax 1,516 0.7 Pfizer
30 Singulair 1,505 9.5 Merck & Co
31 Lovenox 1,478 7.6 Aventis
32 Mevalotin 1,398 0.0 Sankyo
33 Neupogen 1,380 2.4 Amgen
34 Ambien 1,346 25.5 Sanofi-Synthelabo
35 Cipro 1,334 28.2 Bayer
36 Wellbutrin 1,323 42.0 GSK
37 Remicade 1,297 79.9 Johnson & Johnson
38 Avandia 1,214 19.0 GSK
39 Duragesic 1,203 37.5 Johnson & Johnson
40 Imitrex 1,197 9.0 GSK
41 Taxotere 1,192 25.7 Aventis
42 Flovent 1,174 12.0 Aventis
43 Rituxan 1,163 42.0 GSK
44 Seroquel 1,145 67.2 AstraZeneca
45 Zyrtec 1,115 12.6 Pfizer
46 Diflucan 1,112 4.3 Pfizer
47 Biaxin 1,102 4.9 Abbott Laboratories
48 Celexa 1,088 52.3 Forest Laboratories
49 Protonix 1,071 90.8 Wyeth
50 Zofran 1,062 22.8 GSK
51 Neoral/Sandimmune 1,037 12.0 Novartis
52 Avonex 1,034 2.9 Biogen
53 Levaquin/Floxin 1,032 1.9 Johnson & Johnson
54 Humulin 1,004 5.3 Eli Lilly
55 Rocephin 994 8.8 Roche
56 Actos 973 75.8 Takeda
57 Iscover 933 41.5 Sanofi-Synthelabo
58 Xalatan 928 13.5 Pfizer
59 Pantozol 913 42.1 Altana
60 Takepron 912 21.1 Takeda
61 Toprol -XL 901 26.7 AstraZeneca
62 Depakote 898 1.1 Abbott Laboratories
63 Combivir 882 1.0 GSK
64 Zestril 877 17.8 AstraZeneca
65 Lupron 876 0.1 Tap Pharmaceutical
66 Gemzar 875 21.0 Eli Lilly
67 Lamisil 874 3.5 Novartis
68 Tritace 873 30.2 AstraZeneca
69 Taxol 857 22.9 BMS
70 Humalog 834 32.9 Eli Lilly
71 Evista 822 23.6 Eli Lilly
72 Pulmicort 812 6.0 AstraZeneca
73 Enbrei 802 5.3 Amgen/ Wyeth
74 Flonase 801 10.0 GSK
75 Zoladex 794 10.6 AstraZeneca
76 Vasotec 790 24.0 Biovail / Merck & Co
77 Pariet 789 80.4 Eisai
78 Serevent 786 17.0 GSK
79 Leuplin 783 17.1 Takeda
80 Glucophage 778 66.7 BMS
81 Harnai 775 31.3 Yamanouchi
82 NeoRecormon 766 59.8 Roche
83 Aricept 765 34.6 Eisai
84 Detrol 757 22.7 Pfizer
85 Adalat 756 17.9 Bayer
86 CellCept 754 11.1 Roche
87 Gaster 745 14.3 Yamanouchi
88 Betaseron 740 15.0 Schering AG
89 Prozac 734 63.1 Eli Lilly
90 Paraplatin 727 22.8 BMS
91 Engerix-B 725 12.0 GSK
92 Flomax 715 23.3 Boehringer Ingelheim
93 Aciphex 697 25.4 Eisai / Johnson & Johnson
94

Topamax

687 44.0 Johnson & Johnson
95

Remeron

678 14.4 Akzo Nobel
96

Accupril

668 10.6 Pfizer
97

Synagis

668 29.5 Medimmune /
Abbott Laboratories
98

Lamictal

657 27.0 GSK
99

Biopress

653 61.7 Takeda
100 Lotrel 652 24.4 Novartis

자료: Med Ad News. 2003. 5.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세계 각국의 의약품 허가 및 관리제도<5>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세계 각국의 의약품 허가 및 관리제도<5>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