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culoskeletal
인구통계학상의 이점과 의약품의 기술진보로 musculoskeletal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인구노령화로 인해 musculoskeletal 의약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2003년 류머티즘 및 masculoskeletal 의약품이 대략 5100만 달러의 판매를 기록했고 Ketorolac Tromethamine(Ketanov)이 일등 공신이었다.
Ranbaxy는 인도에서 정형외과 처방약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인도시장의 musculoskeletal 의약품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Rofibax(Rofecoxib)로 Cox?2 억제제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브랜드이며, Volini(Diclofenac) 또한 국소소염제부문의 선두에서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자랑한다.
위장약
Ranbaxy는 여러 위장관련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Ranitidine, Proton pump억제제인 Omeprazole, Esomeprazole, Lansoprazole, Pantoprazole 를 비롯해 Hpylorieradication kits, 소화효소, 제산제, 그밖에 여러 완하제가 있다. 2003년 위장 관련 (Gastrointestinal) 의약품은 4900만 달러 이상의 판매를 올렸는데 주로 Ranitidine(Histac)과 Omeprazole?(Omesec/Romesec)의 공이 컸다.
중추신경계(CNS)
2003년 CNS부문의 판매는 4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Lorazepam의 판매량이 가장 많았고 근소한 차이로 Citalopram과 Pentazocine(Fortwin)이 뒤를 이었다.
Serlift(Sertraline)은 인도에서 27.6퍼센트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해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치료제 부문의 눈에 띄는 발전은 Desval ER(Divalproex ER)가 출시된 것인데 이것은 진보되고 차별화 된 NDDS 의약품으로 간질, 편두통, 조울증 치료에 쓰인다.
피부병학
피부병학은 2003년 판매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88.5퍼센트 상승한 410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Ranbaxy의 주요 치료제 부문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발전은 Anti?acne의약품 Isotretinoin의 브랜드 의약품인 Sotret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발매된 것에 힘입은 것이다. Sotret는 2003년 22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며 Ranbaxy의 피부병관련 제품의 대표로 자리매김했다. 인도에서 Ranbaxy는 전체 피부병 치료 처방 약 중 2위를 차지했다.
영양제(Nutritionals)
Ranbaxy는 Revital, Ranferon, Riconia로 영양제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Revital의 경우 인도에서의 OTC판촉에 힘입어 1100만 달러 이상의 판매를 올렸다. 매스컴을 이용한 홍보로 Revital브랜드는 인지도와 판매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Ranferon/Fenules 등의 철분 보조제 또한 이 부문의 선두주자이다. Riconia는 인도의 종합비타민과 종합미네랄 부문에서 최우위를 차지했다.
호흡기질환 치료제(Respiratory)
2003년 호흡기질환 의약품 판매금액은 2780만 달러로 Loratadine이 대표적이었다. Romilast(Montelukast)는 인도의 고형경구호흡기질환제 시장에서 점유율 약45퍼센트를 차지하며 선두를 지켰다. 이 부문의 주요 의약품으로는 Fexofenadine(Altiva), Chericof, 그리고 기타 기침감기약 등이 있다.
국제 라이센싱
2003년 Ranbaxy의 국제 라이센스사업은 연구협력단체와 연대를 마련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2003년 10월, 세계적인 제약회사 GlaxoSmithKline(GSK)와 처음 합작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것으로 양 사는 서로 힘을 모아 신약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수 있을 것이다.
Ranbaxy는 또한 제네바의 Medicines for Malaria Venture(MMV)와 계약을 맺고 말라리아 신약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을 통해 Ranbaxy는 신약을 개발해 IND(Investigational New Drug) 신청을 할 예정이며 임상 전 연구결과로는 이미 효능과 안정성을 확인한 바 있다. MMV가 연구 및 개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Ranbaxy는 특정 지역에서의 제조 및 판매권을 소유하게 된다.
Ranbaxy는 또한 인도 Chennai의 애너(Anna)대학과 제휴를 맺어 공동연구를 통해 신약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Ranbaxy는 애너대학 의료센터(Centre for Biotechnology)에 자금을 지원해 신진대사장애, 비뇨기과 장애, 염증성 질환, 호흡기 질환 등에서 인공적 뿐만 아니라 자연적 원료의 조합을 연구하도록 할 예정이다. Ranbaxy는 제품의 임상전, 후 과정과 상품화 과정까지 책임지게 된다.
Ranbaxy는 Defense Research Development Organization(DRDO)의 후원아래 델리의 Institute of Nuclear Medical and Allied Sciences(INMAS)와 제휴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INMAS는 Ranaxy를 대신해 pharmaco?scintigraphy연구를 수행할 것인데 이로써 의약품 개발과정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다.
국제 마케팅 (Global Manufacturing)
2003년 Ranbaxy가 판매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역량도 크게 증대되고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제조설비의 현대화/자동화가 이루어졌다.
미국
미국 뉴욕주 Gloversville에 신설된 내복액 제조시설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항당뇨내복액 RiometTM 출시를 담당하게 되었다.
미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끌기 위해 2002년 말 뉴저지 New Brunswick에 새로운 설비를 확충하였다. 2003년 제형 역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다. 2004년 초 미국 FDA가 이 설비를 조사하여 승인했다.
뉴저지 New Brunswick에 있는 현재의 Livingstone Avenue설비는 현대화되고 향상된 것으로 올해 상당한 역량 증대가 이루어졌다.
아시아태평양
중국 Guangzhou지역에서 주사액 제조설비와 RGCL의 현대화 및 확장이 이루어졌다.
올해 말레이시아 Sungei Petani에서도 RMSB의 현대화 및 확장이 이루어졌다.
인도
제형(Dosage Forms)
올해 인도 Dewas(Madhya Pradesh)에서 Cephalosporin제조 설비의 확장 및 현대화가 완료되어 향후 수요를 감당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갖추었다.
주요 설비확장 작업은 Paonta Sahib(Himachal Pradesh)의 제형 제조시설에서 시작되었는데 이곳은 최첨단 설비가 2004년 5월까지 완성될 예정이다. 이로써 Paonta Sahib의 현재 역량이 대폭 확대될 것이다.
Paonta Sahib의 발효설비 확충이 올해 계획대로 마무리되었다.
Paonta Sahib과 Dewas의 제형 제조시설은 에이즈치료제를 제조, 전 세계로 보급하기로 제네바WHO로부터 승인을 받은바 더욱 주목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