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의약품 적극 개발 특허에도 심혈
구미 선진국에 독자 제품 출시, 시장점유 확보에 성공적
RGCH 사업
란박시 세계 소비자 보건 (RGCH)은 일년간의 사업을 완수해 2003년 5억 5천 2백만 Rs.의 매출액을 올려 4개 브랜드 (Revital, Pepfiz, Garlic Pearls, Gesdyp 출처: ORG)에서 지난 7년간 가장 높은 성공율을 보였다.
이 사업은 2003년 지난해동안 주요 매출에서 30%성장을 달성했다. 사업이 전통적인 신용에 근거한 수금 체계credit base collection format에서 40개의 FMCG 유통자로부터 현금 수금 체계cash collection system of payment로 전화했을 때에도 이러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사업은 2003년 2차 매출에서도 34%의 성장을 기록해서 (ORG Chemis Audit Report에 따르면 5.1%상승한)인도 제약 업계보다 빠르게 성장했다. 이는 동기간 10% 미만으로 증가한 FMCG사업과 비교된다.
RGCH 포트폴리오에서 핵심 브랜드인 Revital은 이번해 2차 매출에서 35%의 성장을 이루어 67.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Revital은 인도 제약 시장에서 (매출 규모면에서) 18위의 최대 브랜드가 되었다. (출처: ORG 화학 감사 리포트, ORG Chemist Audit Report, 2003년 11월) 이는 2003년 9월 (이 브랜드가 OTC로 전환되기 한달전) 32위에서 크게 향상되었고 2년 반만에 Revital이 성취한 가장 높은 순위이다. Pepfiz는 주요 매출에서 63.3%증가하고 2차 매출에서 74%, 시장 점유 5.1%차지해 2003년 실적이 매우 좋았다. RGCH의 유통 인프라는 유통업체의 수, 독점적 유통 세일즈 요원 (Distributor Sales Representatives, DSRs)과 범위의 측면에서 한해 동안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사업 통신 전략 (Business Communication Strategy)는 한쪽에서는 의사와 다른 한쪽에서는 소비자와 통합 의견 교환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방식과 연계하여 이 사업은 의사와의 연계와 조제 흐름을 지속하고 RGCH 브랜드에 대한 의사 승인을 보유, 상승시키려는 노력을 동시에 이루었다. 이는 소비자와의 통신과 그 범위를 확대해 이룰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매출 (Sales)과 조제(Prescription)에서의 성장을 이루었다.
제품 리뷰
Ranbaxy는 지금까지 주요 치료제 부문에서 주도적 위치를 고수해왔다. 2003년 한해 동안의 판매량을 보면 Ranbaxy제품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폭이 넓고 그 명성도 높음을 알 수 있다.
IMS World Review의 조사에 따르면 2003년 한해동안 전 세계적으로 판매된 제약은 4663억 달러로 전년에 비해 9퍼센트나 상승했다. 이 가운데 북미, 유럽, 일본에서의 판매량이 전체의 88퍼센트를 차지했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약은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저하제(Cholesterol and Triglyceride Reducers), 항위궤양제(Anti ulcerants), 항우울제(Antidepressants) 순이었다.
Ranbaxy는 지금까지 주요 치료제 부문에서 주도적 위치를 고수해왔다. 2003년 한해동안의 판매량을 보면 Ranbaxy 제품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폭이 넓고 그 명성도 높음을 알 수 있다. 기존 제약들은 저마다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고 신약들 또한 성공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주요 신약에는 영국에 출시된 Simvastatin, 미국에 출시된 Sotret(Isotretioin), Dispermox, Co Amoxyclav, Granciclovir, 인도에 출시된 Cilanem(Imipenem+Cilastatin), Rosuvas(Rosuvastatin), Refzil O(Cefprozil), Desval ER(Divalporex ER), Aripra(Aripiprazole), Roliten(Tolterodine)이 있다.
Ranbaxy는 브랜드의약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면서 2012년을 목표로 한 특허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동시에 제네릭 의약품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항감염제(Anti infectives)
시장규모 180억 달러의 항감염제는 대상 저항체(target resistant organisms)가 끊임없이 새로운 항생물질을 필요로 함에 따라 제약회사에 계속해서 기회를 제공한다. 항감염제 프랜차이즈 사업은 활발한 여세를 몰아가며 2003년 Ranbaxy의 주요 수입원 구실을 했다.
Cefuroxime Axetil은 2003년 1억 달러의 실적을 올리며 2년 연속 효자상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미국에 출시된 이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Co Amoxyclav (Enhancin/Mox clav)는 8500만 달러로 판매순위 2위의 항생제로 기록됐다. Amoxicillin과 그 짝을 이루고 있는 Mox/Ranoxyl은 63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고 Cephalexin(Sporidex)(5100만 달러), Clindamycin(3400만 달러), Ciprofloxacin (Cifran)(3200만 달러), Minocycline(2300만 달러), Cefaclor(Keflor/Vercef)(2천만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올해 미국에 출시된 Granciclovir는 시장점유율 확보에 성공했다.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Dispermox 시럽은 Amoxicillin정의 브랜드 의약품이다. Dispermox는 그 유효성이 증명된 항생제의 새로운 제형을 선보인 제품으로 투약의 정확성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Amoxicillin의 새로운 제형 Dispermox는 특히 소아 환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Ranbaxy는 또한 Cephalexin과 유사한 형태의 Panixine DisperDose에 대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인도에서 Ranbaxy는 Sporidex, Cifran, Mox가 ORG MARG선정 25개 제약 브랜드 속에 선정됨으로써 항감염제 부문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Ranbaxy는 또한 인도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심각한 전염환자에 투입할 수 있는 항감염제인 Cilanem(Imipenem+Cilastatin)를 출시하였다.
HIV/AIDS
2003년 Ranbaxy가 Anti Retro Viral(ARV) drugs의 제네릭 의약품제조사로 각광 받으면서 Anti HIV부문 사업이 큰 성장을 보였다. Ranbaxy는 WHO로부터 Triviro LNS정(Lamivudine+Stavudine+Nevirapine)과Coviro LS정(Lamivudine+ Stavudine)의 고정 복합 제형에 관해 사전적격심사(pre qualification)를 받아 통과했으며 이로써 WHO로부터 사전적격판정을 받은 Anti HIV의약품이 총 22개로 업계최고를 기록했다. Ranbaxy는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13개의 제네릭 ARV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Ranbaxy는 개도국의 대표적인 제약회사로서 저렴한 가격에 효능 좋은 ARV제네릭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Ranbaxy는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연안 15개국에 저렴한 가격으로 ARV를 공급하기로 클린턴 재단과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이들 나라의 수백만 명의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심장 혈관 의약품 (Cardiovasculars)
7300만 달러의 판매를 기록한 심장혈관의약품은 2003년 Ranbaxy 치료약 부문에서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Simvastatin(Simvor/Simvotin)은 심장혈관의약품 가운데 판매1위를 기록했으며 Ranbaxy 전체 의약품 가운데 5위 이내에 속한다. 영국에서의 발매 첫날에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총 35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Atorvastatin의 Ranbaxy 브랜드인 Storvas는 인도에서 총 statins 시장의 21퍼센트라는 점유율로 단연 선두자리를 지켰다. Ranbaxy는 또한 인도에서 최신 statin 의약품 Rosuvastatin(Rosuvas)을 발매해 경쟁이 치열한 statin부문에서 입지를 더욱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항고혈압제 Lisinopril과 Enalapril 또한 Ranbaxy의 심장혈관의약품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