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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란박시 연구<4>
입력 2005-04-27 11:29 수정 최종수정 2006-09-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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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 국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서도 시장점유 및 성장 기염
브라질 OTC 업체 5번째 규모…인도서는 2003년 5.8% 올라


브라질

2003년 Ranbaxy Famraceutica는 일반약품회사로는 5번째 규모이다. 21개의 신규 제품이 브라질에 등록되어 있고 National Agencia de Vigilancia Sanitaria (ANVISA)로부터 받은 대부분의 승인이 2003년 4/4분기가 되자 이 중 12개는 상업화되었다.
Simvastatin, Amoxy Clav, Levofloxacin, Norfloxacin, Lisinopril은 주요 판매 제품이었다. 더 많은 독점 제네릭 의약품이 상업화될 예정으로 브라질 Ranbaxy의 시장점유율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사업의 주력부분 (major thrust)이 브라질의 최고 10대 유통사와 주요 약국체인이다.
Quality Testing Laboratory가 2003년 확장 설립되어 시장 출시된 모든 제품의 내부 테스트가 이루어졌으며 이중 일부는 미리 아웃소싱 되었다.

러시아

2003년은 이익뿐만 아니라 세계 매출에서 Ranbaxy 러시아 사업에 있어서 최고의 해였다. 2003년 Ranbaxy에 대한 주요 매출은(primary sales) 1840만달러로 이익이 견고하게 성장해 55% 상승했다. 이 성장수치는 2003년 러시아에서 15%라는 제약 시장 성장률과 비교된다.
2004년 Ranbaxy는 유통회사를 열 계획이다. 이 자회사는 러시아에서 지역적 범위를 확장하고 러시아 시장에서 제공한 Ranbaxy 제품의 범위를 신장시킬 것이다.

우크라이나 지역

2003년 초기 재편성 이후 우크라이나 벨트는 우크라이나, 몰도바, 벨라루스, 중앙아시아공화국, 불가리아, 루마니아로 구성된다. Ranbaxy는 이들 국가에서 입지를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 우크라이나 벨트국가는 2003년 1200만 달러의 국제 매출을 달성 2002년 동안 58%의 성장을 이루었다.

우크라이나

Ranbaxy는 우크라이나 제약 시장에서 19위를 차지 500개 이상의 제조업체로 구성된다. (Q3 2003 IMS data) 해외 제조업체중에서 Ranbaxy의 위상은 2002년 말 11위에서 현재 6위이다.
Ranbaxy의 주력 제품, Cifran (Ciprofloxacin), Zanocin (Ofloxacin), Norbactin (Norfloxacin)이 각각의 제품 분야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한다.
Ranbaxy는 정부, 의료 및 제약계의 주요 인물들이 참여해 우크라이나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시장의 회사 이미지가 개선되었다.
세계 최대 제약 회사 중 리더로서 Ranbaxy의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우크라이나 벨트 지역 팀은 이 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역동성 있는 정책을 실시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중앙아시아공화국 (CAR) 현장 인력을 위해 실시하는 Medico마케팅 교육과 연계되어 있다.

인도

2003년은 "팀웍"의 노력을 통해 인도전역에서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다. 팀웍과 직원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인간 중심의 일련의 이니셔티브가 발동함으로써 회사는 직원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도 지역의 회원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했다.

"팀 사기 진작", "우리는 직원의 안위를 생각합니다" 와 같이 3가지 측면 접근법과 "기능적인 지원"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둔 다양한 과정이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양한 분야에 걸친 브랜드 구축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마케팅 활동이 분산되었고 전략 사업 부문 (SBU) 수준에서 조정되었다. 이로써 SBU 단계에서 소유권을 촉진했고 현장 단계에서 규제와 실행이 더욱 잘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산업의 일인자와 이득
이 계획으로 인해 이번해에 정해진 목표에 대한 중점을 두어 2003년 시장 점유율이 4.83% (5.8%의 성장율, 시장 성장률 5.1%보다 높다)로 상승하게 되었다. 인도지역은 최초로 급성 및 만성 치료제의 premium molecules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 경쟁이 치열한 Statin 시장에서 Ranbaxy CV 부문에서 Rosuvas (Rosuvastatin 정 5, 10, 20mg)을 출시해 Statin에 있어서의 최고 위치를 공고히 했다. Desval ER (Divalproex Extended Release Tablets of 125, 250, 500mg) 은 간질병 치료제 시장에서 Solus SBU진입을 이루었다. Pharma SBU는 첫번째 penem인 Cilanem (Imipenem +Cilastatin, vials of 250 and 500mg of each molecule)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병원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다졌다.

▲ 브랜드 경쟁력 향상

2003년은 Ranbaxy Pharma SBU에 대한 '변혁의 해'로 SBU에 대한 모든 중요한 성장요인을 받아들여 변화 과정을 실시했다.
주력 '브랜드'는 사업의 향후 잠재력과 규모에 따라 우선순위가 매겨지는 반면 현상유지전략을 통해 오래된 브랜드가 관리된다. 브랜드 판촉행위에 특히 주력하고 있다.

마케팅 후 감독 (PMS) 연구, 지속적인 의학 교육 (CMEs),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SBU가 시행한 마케팅 믹스의 핵심부분이다. 현장인력관리자는 CMEs를 수행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사상 최대의 CMEs는 이번해 이루어졌다. 제약 (pharma)부문의 역량있는 현장 인력은 과학정보의 보급을 확산해 의학 조합과의 유대를 강화했다.
이런 합동 노력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낳았다.

◎ 12%의 시장 점유율로 pharma SBU가 2003년 4/4분기부터 Cephalosporins에서 제 2위 차지 (출처: ORG, Dec'03)

◎ Cilanem (Imipenem+Cilastatin), Cefdiel I (Cefipime inj of 0.5 and 1 gm)과 Ceftop [Cefoperazone + Sulbactam (vials containing 500mg of Cefoperazone and 500mg of Sulbactam, 각 분자형태로 1gm으로도 있음)의 출시로 프리미엄 주사 시장 (premium injectables market)에 당당히 진입

◎ 다양한 저가의 브랜드가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Rofibax (Rofecoxib Tablets of 12.5, 25, 50mg)과 Romilast (Montelukast Tablets of 4,5 and 10mg)라는 Ranbaxy의 천식치료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주력 상품 개발 (focused presence)

Project Pyramid를 통해 심장혈관 및 당뇨병 치료제 (CVD)시장에 주력을 하면서 Ranbaxy CV 부문의 전문 SBU를 만들어 Ranbaxy의 심장 혈관 및 당뇨병부문에서의 입지를 높이는데 사전준비를 할 수 있었다. 2002년 6월 형성된 후 Ranbaxy CV 팀은 열심히 노력해 성공의 가도를 달렸다.
심장혈관 시장에서 고객의 중요성을 이해한 Ranbaxy CV는 심장학자, 당뇨병학자, 외과의사와 유대를 강화해 HDL (고혈압, 당뇨병, 지질) 심포지엄과 최신정보와 같은 고도의 고객관리 (CRM)전략을 실행시켰다. 2003년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주요 4개 브랜드는 CVD시장에서 지질 저하제, 고혈압역제제, 당뇨치료제, 응고방지제의 4개의 주요한 치료부문이다. Storvas (Atorvastatin Tablet of 5, 10, 20 mg), Covance (Losartan Tablets of 25 and 50mg), Pioglar (Pioglitazone Tablets of 15 and 30 mg), Ceruvin (Clopidogrel Tablets of 75 mg)은 큰 성장을 이뤘고 이 부문의 시장 점유율증가에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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