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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 윤재승사장
입력 2005-04-20 09:55 수정 최종수정 2006-09-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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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재 승 사장
2010년 국내 No1, 세계 50위기업 도약 초석

대웅제약(사장 윤재승)은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 케어 그룹으로 도약을 비전으로 2010년 세계 50위 제약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웅제약은 소비자에게 이득이 되도록 하기 위해 생산되는 각 제품의 프리미엄브랜드가치를 추구, 국내제약기업 1위와 세계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은 국내 1위 제약기업의 도약을 위해 핵심역량 축적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R&D 성과창출, 고객감동을 통한 성장, 신뢰받는 기업문화 구축, 핵심인재 육성 및 관리 등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특히 약국가·제약업계 등에서 일반약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준비 시행하고 있어 우루사를 중심으로 한 대중광고와 건강기능 식품 등을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전략이다.

△선택과 집중통한 매출목표 달성

대웅제약은 지난해 우루사 등 주력제품의 매출증가로 15%가 성장한 2,850억원의 매출이 추정되고 있고 순이익도 75%가 성장한 26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년에는 주력제품과 신제품의 상호조화의 매출로 전년대비 16%가 성장한 3,300억원·순이익은 19%가 증가한 31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거대품목 육성을 통해 이같은 매출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Test marketing을 통한 best practice를 개발, 성공사례 발굴 및 전파, CRM 을 통한 Target 마케팅, Evidence Marketing 을 중점 진행한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 발매된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항암제·자궁근종 치료제 루피어 등의 마케팅을 집중하여 순환기, 항암제 분야의 입지를 굳히는 한편, 내분비, 신경계 분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No.1 브랜드' 육성

대웅제약은 지난해 OTC 육성을 위해 일반의약품 브랜드마케팅 프로젝트 운영, 우루사·닥터베아제·헤모큐 등의 브랜드 명품화 및 브랜드 확장 등을 진행했다.

특히 우루사100캅셀, 닥터베아제, 까스베아제, 홍마음우루사 등을 발매하여 우루사는 명실공히 피로회복군 최강자(최고 매출)가 되었으며, 작년에 새롭게 발매된 닥터베아제 역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얻은바 있다.

대웅제약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차별화제품 전략으로 No.1 브랜드로 육성해 나간다는 것이다.
No.1 브랜드를 위한 위해 우루사·닥터베아제·헤모큐 등의 브랜드 성장전략수립, 신제품 차별화, 글로벌 성공 브랜드의 벤치마킹, 체계적인 시장정보시스템 구축, 제품별 BM(brand manager) 제도 도입, 전 영업사원의 약국경영 컨설팅트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약국이 고객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차원의 건강식품, 건강 체크시스템, 생활습관개선에 대한 정보제공, CRM을 통한 연속관리 등 고객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여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초석을 세우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것.

△ 일반약 4종 150억원 매출

대웅제약은 지난해 전약의약품으로 근이완제 실다루드, 대장염치료제 아사콜,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을 출시했으며 금년에는 하반기에 항암제 포스칸,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플러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제네릭으로 당뇨병 치료제 유글렉스, 고지혈증 치료제 대웅 심바스타틴정 외 3종을 출시하여 2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금년에는 피나스테리드 성분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실로스타졸 성분 항혈전제 등 9품목을 출시한다는 것.
일반의약품은 닥터베아제, 까스베아제, 홍마음우루사, 리버골드, 립아이스, 데톨을 출시하여 총 매출액 6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지엔6 , 게므론골드정 외 4종을 발매, 15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 2010년 세계 50대 기업으로 도약

대웅제약은 2010년에 세계 50대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1억불이상 품목을 5개 이상 개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R&D는 핵심역량 집중, 신약개발 연구,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세계 No1 및 1st 제품 개발, R&D 24시간 운영을 위한 해외 연구소 설립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단백질 의약품, 차별화 제너릭, 고난이도 원료 합성 등을 R&D 핵심역량으로 선정하여 이에 투자를 집중하고 특히 EGF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하여 상처치료제 글로벌 No.1 기술 확보에 집중, 특화된 DDS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 제제 연구, 천연물질로부터 고부가가치 원료를 합성하는 세계 No1 의약품원료 합성 기술에 집중한다는 것.

또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극복한 진통제, 항진균제 및 항암제 신약 등에 연구력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원천 기술보유 국내외 연구기관과 Win-Win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제품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세계시장에서 통용되는 No.1 및 1st 제품 개발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R&D 매출액 대비 6%투입

대웅제약은 R&D를 지난해 매출액 대비 5.8%인 약 165억원을 투입했고 금년에는 6%인 2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해 향남 (나노)공장 51억, 성남 페니실린사업장 18억, 향남 제조설비 29억, 성남 제조설비 6억, 기타 46억 등 150억원을 투입했고 금년에는 공장 설비투자 120억(바이오 의약품 관련 시설 30억, 세파공장 시설 8억 등), IT 설비투자 20억(연구개발시스템 5억, 보안 3억 등)등 160억원을 투입한다는 것. 금년에는 해외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공장/판매법인/연구소의 해외 진출과 제품의 해외 수출을 준비할 계획이다.

우선 베트남, 인도 등에 공장/판매법인을 진출하여 제품 차별화, 기술 우위 및 해외 파트너 확보할 것이며, 해외에 연구소를 설립하여 합성/제제, 임상/허가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24시간 연구가 진행되는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주목할만한 제품

올메텍(전문약)
탁월한 혈압강하효과 호응
임상발표 등 안전성 호보 주력


ARB 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은 학술적 자료에 의한 Evidence Marketing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전문인 대상으로 ‘탁월한 두 자리 수 혈압강하 효과’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전국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혈압강하 효과 외에 현재 진행중인 로드맵스터디를 통해 ‘동맥 경화 예방 관련 임상 결과’와 ‘당뇨병성 신증에 대한 효과’ 등 학술적인 내용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표하며 Evidence Marketing을 통해 약물의 효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올메텍은 가장 최근에 개발된 ‘ARB’계열의 고혈압치료제로 하루 한 번 복용만으로 두 자리 수 이상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우루사 100캅셀(일반약)
'肝편'하고 실속있는 간보호제
캠페인·광고로 구매율 30% 급증


우루사는 간 관리 캠페인을 1년간 전개해온 결과, 100캅셀 제품 출시 전 9%였던 덕용(박스, 통) 단위 구매율은 30%까지 증가했다.

금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매일매일 간 관리하자 캠페인에 이어서 부부가 함께 서로의 건강을 관리하자는 우루사 부부사랑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제는 주부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간을 소중히 하여야 한다는 취지에서 “부부가 집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함께 꾸준히 복용하는 제품”으로 인식되어 소중한 부부의 건강 관리제 , 부부사랑의 상징으로 자리잡아나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고와 PR을 통해 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간 관리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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