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삼진제약 - 사장 이성우
입력 2005-01-24 09:31 수정 최종수정 2006-09-21 15:0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 이 성 우 사장
신사옥 마련 초일류제약 기반 구축


삼진제약은 핵심주력제품군 육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금년 12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총매출액 10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해 초일류 선도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삼진은 2월중에 인텔리전트 신사옥에 입주하여 제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모범적인 노사관계로 '제16회 보람의 일터' 대상을 수상한 삼진은 제약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초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의 고도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보고 금년 변화의 물결 속에 초일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핵심주력제품군 육성 및 Top 브랜드 구축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비용절감을 통한 조직의 효율성 및 전문성의 극대화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 사업부문별 핵심역량강화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생명존중의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신약개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우선 사업부문별 핵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위 조직의 전문화 및 차별화를 통한 효율의 극대화를 꾀하고 비용절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기울인다는 것.

또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고객의 만족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고객 지향적인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것이다.
미래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R&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및 지식경영, 인재경영을 위한 우수한 인적자원 육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총매출 목표인 1000억원과 77억원(추정치)의 이익을 달성했으며 금년에는 매출 1200억원, 순이익 90억원을 영업 목표로 세웠다.

△ 제네릭시장 마켓쉐어 확대에 역량집중

삼진제약은 지난해 고혈압 치료제 케이디핀지속정과 인트랙정, 당뇨병 치료제 글레딘정,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정 등 대형 제네릭 제품을 출시, 성장기반을 다졌으며 금년에는 이들 제품의 쉐어 확대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특허가 만료되는 대형 제네릭 제품의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반의약품 시장에서는 해열진통제 시장 1위 품목인 한국인의 두통약 게보린정과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테민캡슐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 출시된 피로회복 및 무력증 치료제 스티몰액, 국소피임약 파마텍스질좌제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이 대거 출시, 금년 매출성장에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의 고도화를 도모하고 미래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 및 설비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의 공장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대규모 공장 증축공사가 완료되었고 금년 2월에 첨단 시설을 갖추어 근무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신사옥으로 입주한다는 것이다.

또 지속적으로 에이즈 치료제, 항암제, 당뇨병 치료제 등 신약개발의 초석을 다지는 R&D 투자에도 적극 나선다는 것. 바이오 분야에도 집중투자하고 산학협동을 통해 줄기세포에 관련된 연구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 사업조직 세분화 정예화

삼진은 변화하는 시장 및 고객 지향적인 현장 밀착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영업 및 사업 조직을 세분화하고 정예화하여 전문성을 강화하는 구조로 조직을 개편해 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단위팀제 조직 및 인적자원의 고도화를 추구하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조하여 인적자원의 핵심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달바꿈 시킨다는 것이다.

지난해 항생제군, 호흡기관용약, 순환기계용약 등 기존의 주력 시장을 보완하고 강화하는 다양한 제품군의 출시했으며 금년에 새로운 치료영역의 제품군을 출시하여 신규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출시된 고혈압 치료제 케이디핀지속정과 당뇨병 치료제 글레딘정을 중심으로 한 순환기계용제 약품군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학회 지원 및 학술 지원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최신 의학정보 및 신제품 정보의 신속한 전파 등 고객중심의 영업을 펼친다는 것이다.

OTC 품목으로는 게보린정을 중심으로 하여 기존 거래처 강화에 집중하고자 하며,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테민의 OTC 영역 확대를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웰빙 제품을 통해 약국 경영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것이다.

△ 고령화 웰빙 부응 제품개발

삼진은 항생제군, 소화기계용제군, 당뇨병성약효군, 간질치료제 등 대형 제네릭 제품 및 인구의 고령화 추이에 따라 확대되는 만성, 노인성 영역의 치료 약품군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것.

대형 제네릭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바펜틴 성분의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뉴로카바캡슐을 시작으로 위ㆍ십이지장궤양 치료제 란소프라졸 성분의 란셉트정, 레바미피드 성분의 바메딘 정, 그리고 비소프로롤 성분의 고혈압치료제 카디셀정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OTC 시장 영역확대를 위해 칼슘제, 외용소독제 등의 일반의약품의 출시, 처방약 영역군과 일반약 영역군의 균형 있는 제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삼진은 개발 신물질에 대한 연구 및 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현재의 연구결과에 보다 상품화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이에 맞는 R&D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다.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진입,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개발하고 웰빙열풍에 편승한 제품도 개발한다는 것.

△ 핵심주력시장 집중 육성 수출 300만불

삼진은 지난해 동남아시아(파키스탄, 베트남, 싱가폴, 필리핀 등), 중동(아랍에미레이트, 예멘, 이란 등), 아프리카(나이지리아, 이디오피아) 등 10여개국에서 항생제군, 진통제군, 순환기계용제군 등 완제 의약품으로 약 200만불의 수출을 기록했다.

금년에는 기존의 수출 시장 중 핵심주력시장을 집중육성, 대형화하여 300만불의 수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진은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의약품 원료제조 및 판매영역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해외 시장에서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쉽을 구축, 신원료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주목할만한 제품


게보린 - 일반약
6년 정상의 장수의약품
제제 안정성 탁월 효과 빨라


해열진통제 시장 부동의 1위 제품인 삼진제약의 게보린.

한국능률협회 선정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진통제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삼진제약의 게보린은 대표적인 해열 진통제로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력하고 빠른 진통효과와 소비자에게 친숙한 제품 이미지로 1979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26년 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해열 진통제 시장의 확고한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제품.

게보린의 총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여 2001년 처음 100억원대 상품으로 진입하여 매출액 127억원, 2002년에는 201억원, 2003년 137억원, 2004년에는 43.7% 성장한 197억의 총매출액을 기록했다.

또한 게보린은 Acetaminophen, Isopropylantipyrine, Caffeine anhydride가 합리적으로 처방되어 있으며, 제제가 매우 안정하여 심한 통증이라도 투약 후 약 5~2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케이디핀지속정 - 전문약

1일 1회 투여로 24시간 지속
안전하고 우수한 혈압강하효과


삼진제약의 케이디핀지속정은 세동맥평활근에 선택성이 높은 칼슘 길항제인 펠로디핀 5mg을 주성분으로 하는 고혈압치료제로서 치료 용량에서 심근의 수축력, 정맥 평활근 및 교감신경성 혈관운동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하고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케이디핀지속정은 증상의 정도와 상관없이 모든 정도의 고혈압에 유효하며, 당뇨병, 협심증, 심부전, 고지혈증 등 고혈압에 동반되는 심혈관계 질환에도 유용한 개선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특히 케이디핀지속정은 독일의 스타다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우수한 지속정 제제기술을 도입하여, 1일 1회 투여로 24시간 동안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내므로 복용이 간편할 뿐 아니라 안전성이 극대화된 제품. 따라서 기립성 저혈압과 말초부종 등 부작용의 발현가능성이 타 칼슘길항제에 비해 적으며,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차단제, 이뇨제 등과 병용요법으로도 투여가 가능하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삼진제약 - 사장 이성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삼진제약 - 사장 이성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