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만성관절류마티즘의 관절증상으로 나타나는 ‘강직’은 낮시간에 일어나기 쉽다.
b. 만성관절류마티즘에서 관절장애는 기후의 영향을 받기 쉽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2. 만성관절류마티즘의 활동성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는 무엇인가?
a. CRP(C반응성단백)
b. Hb(헤모글로빈)
c. 요(尿)일반검사
d. 신기능(혈액생화학)
가. a·b 나. a·c 다. b·d 라. c·d
문제3. 다음 ( )안에 들어갈 알맞은 수치는 다음 중 무엇인가?
류마토이드인자는 만성관절류마티즘환자의 ( )%에 양성이다.
가. 20∼30 나. 40∼50 다. 70∼80 라. 90∼100
문제4. 다음 두 문장의 (a) (b)에 들어갈 말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질환수직성 항류마티즘약(DMARDs)에서 많이 보이는 부작용은 ( a )·( b )이다.
가. a:소화성증상 b:정신증상 나. a:유발감염증 b:정신증상
다. a:유발감염증 b:피진 라. a:소화기증상 b:피진
문제5.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중 ‘중대한 부작용’은 어떤 어떤 것인가?
a. 당뇨병 b. 만월양안모(滿月樣顔貌)
c. 감염증의 유발 d. 부종
가. a·b 나. a·c 다. b·d 라. c·d
해답 및 해설
문제1: 다.
a. 만성관절류마티즘의 관절증상으로 나타나는 ‘강직’은 기상 시에 일어나기 쉽다. 강직은 경도이면 관절을 움직이므로써 소실된다. 기상시의 강직의 유무와 지속시간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활동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b. 만성관절류마티즘의 관절장애는 기후의 영향을 받기 쉽다.
문제2: 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활동성 지표로 류마토이드인자·CRP·면역글로블린·Hb·혈청단백 등의 검사를 한다.
문제3: 다.
류마토이드인자는 만성관절류마티즘 환자의 70∼80%에 양성이고, 나머지 20∼30%의 환자는 음성이다. 특이성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진단상 중시되고 있는데, 기타 질환, 특히 교원병, 만성간질환, 감염증 등에 양성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고령자 및 건강인에서도 양성을 나타내는 일이 있다.
한편, 류마토이드인자 양성자측에서 보면 만성관절류마티즘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0∼50%정도가 되기 때문에 류마토이드인자는 만성관절 류마티즘과 깊은 관련은 있지만, 특이도·감도 모두 그만큼 높지는 않다.
문제4: 라.
DMARDs는 부작용 발현율이 높아 어떤 DMARDs에서도 유해사상은 20∼50%정도 보인다. 가장 많은 부작용은 소화기증상과 피진으로, 경도이면 대증요법에 의해 치료를 지속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중에서는 혈액장애, 신장애, 간질성폐렴 등의 생명에 관련된 중독한 부작용도 적지 않다.
일반적으로 부작용 발현율은 용량에 의존하여 신기능장애나 간기능장애가 보이는 환자 및 고령자에서는 약제의 축적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여한다.
문제5: 나.
스테로이드에 의한 부작용은 그 발현에 따라서 투여를 중지할 수 없는 중증 부작용과 증상을 보이면서 적절한 대처법을 실시하면 지속적으로 투여가 가능한 경증부작용으로 분류된다.
중증부작용: 감염증의 유발·증악, 정신·신경장애, 당뇨병의 유발, 혈압상승, 급성부신부전 내지는 스테로이드 이탈증후군, 골다공증과 그에 기초한 병적 골절, 무균성골괴사, 미오파시, 혈전형성촉진을 포함한 혈행장애, 백내장 및 녹내장 등.
경증부작용: 만월양안모, 중심성비만, 좌창, 다모, 피하출혈반, 부종, 다한, 불면, 심계항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