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만성관절류마티즘은 전신의 관절을 주병변으로 하는 염증성질환이다.
b 만성관절류마티즘에서 관절증상 이외의 증상이 나타나는 일이 있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 2. 다음 문장의 ( )안에 들어갈 수치로서 바른 것은 다음 중 무엇인가?
만성관절류마티즘은 여성에게 많아, 남성의 ( )배의 이완율을 보이고 있다.
가. 3 나. 5 다. 10 라. 15
문제 3.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악성관절류마티즘(MRA)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약1%에 보이는 난치성 내지는 중독한 임상병태를 동반하는 질환이다.
b 악성관절류마티즘(MRA)의 검사소견에서는 류마토이드인자가 고치를 나타낸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 4.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적어도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아침의 강직이 있으면 만성관절류마티즘으로 확정진단할 수 있다.
b 3곳 이상의 관절영역의 종창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진단 항목의 하나이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 5. 다음 문장의 ( ) 안에 알맞은 수치는 다음 중 어떤 것인가?
가. 15 나. 30 다. 50 라. 70
해답 및 해설
문제 1: 나
a. 만성관절류마티즘은 전신의 관절을 주병변으로 하는 염증성질환이다.
b. 만성관절류마티즘은 주병변이 관절이기 때문에 관절 국소의 염증성질환으로 오해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관절외 증상(전신증상)을 동반하는 만성·진행성 질환이다.
문제 2: 가
만성관절류마티즘환자는 다소 인종차가 인정되지만 전세계에 보편적으로 존재하고, 그 빈도는 0.5∼0.1%로 보고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면역조사에서는 진단기준, 조사방법, 대상연령 등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성별에서는 여성이 많아 남성의 3∼4배의 이환율을 보이고 있다.
호발연령은 40∼60세이며, 발증연령은 20∼60세로 폭넓다. 고령자의 경우에는 남녀차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 3: 가
a. 악성관절류마티즘(MRA)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약1%에 보이는 난치성 내지는 중독한 임상병태를 동반하는 질환이다.
b. 악성관절류마티즘(MRA)의 검사소견에서는 류마토이드인자가 고치를 나타낸다.
문제 4: 다
a. 만성관절류마티즘에는 특이적인 증상이나 검사소견이 없기 때문에 그 진단은 비교적 특징적인 증상 및 소견을 종합한 진단기준에 기초한다. 따라서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아침의 강직만으로는 만성관절류마티즘으로 확정진단할 수 없다.
b. 3곳 이상의 관절영역의 종창은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진단 항목의 하나이다.
※만성관절류마티즘의 진단기준
다음의 7개 항목중 4개 이상이 인정되면 만성관절류마티즘으로 진단할 수 있다.
①적어도 1시간이상 지속되는 아침의 강직
②3곳 이상의 관절영역의 종창
③손목 관절, 중수-지간(MCP)관절 또는 근위지(PIP)관절의 종창
④대칭성관절종창
⑤손과 손목의 X선 변화
⑥피하결절(류마토이드결절)
⑦류마토이드인자 양성
문제 5: 가
만성관절류마티즘은 발증 후에 15%정도의 예에서 자연완해되는데, 기타는 증악을 반복하면서 증상이 악화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