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東巖 藥의 賞' 수상자가 최종 확정됐다.
東巖 藥의賞 심사위원회(위원장·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12일 심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약학·제약·공직·약국·유통 등 5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부문=지옥표(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58세) ▲제약부문=김순기(삼남제약회장·87세)▲공직부문=손인자(한국병원약사회장·57세) ▲약국부분=권태정(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보현약국·58세) ▲유통부문=임경환(서울 영등포약품 회장·70세) 등 5명이다.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제약·약국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동안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현신해온 인물들을 선정 수상해온 東巖 藥의賞은 1961년 제정이후 지금까지 44회에 걸쳐 총182명의 수상자를 배출한바 있다.
본지 창간 53주년 기념 제45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은 오는 3월29일 오후 6시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금메달과 상패, 상금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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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약의상 수상자 5인의 프로필 및 공적
<略歷> <功績>
<略歷> <功績>
<略歷> <功績> 손인자박사는 1973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병원약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34년간 동병원에 재직하면서 조제과장, 약무과장, 소아약제과장을 거쳐 현재 약제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의 사단법인 설립과 법인체제 안정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안을 마련하여 병원약사의 숙원인 인력 및 약제수가 현실화를 위한 단초를 마련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略歷> <功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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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東巖 藥의 賞' 수상자가 최종 확정됐다.
東巖 藥의賞 심사위원회(위원장·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12일 심사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약학·제약·공직·약국·유통 등 5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부문=지옥표(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58세) ▲제약부문=김순기(삼남제약회장·87세)▲공직부문=손인자(한국병원약사회장·57세) ▲약국부분=권태정(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보현약국·58세) ▲유통부문=임경환(서울 영등포약품 회장·70세) 등 5명이다.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약학·제약·약국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동안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현신해온 인물들을 선정 수상해온 東巖 藥의賞은 1961년 제정이후 지금까지 44회에 걸쳐 총182명의 수상자를 배출한바 있다.
본지 창간 53주년 기념 제45회 동암 약의상 시상식은 오는 3월29일 오후 6시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금메달과 상패, 상금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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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약의상 수상자 5인의 프로필 및 공적
<略歷> <功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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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略歷> <功績> 손인자박사는 1973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병원약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34년간 동병원에 재직하면서 조제과장, 약무과장, 소아약제과장을 거쳐 현재 약제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의 사단법인 설립과 법인체제 안정화에 기여했음은 물론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안을 마련하여 병원약사의 숙원인 인력 및 약제수가 현실화를 위한 단초를 마련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略歷> <功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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