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東巖 藥의賞' 수상자
입력 2004-03-15 09:55 수정 2004-03-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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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巖 藥의賞 심사위원회(위원장·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11일 정오 팔레스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약학·제약·공직·약국·유통부문 및 특별상 수상자 등 6명의 제42회 동암 약의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東巖 藥의賞 수상자로는 △약학부문=金榮中(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57세) △제약부문=柳承弼(주식회사 유유 대표이사·58세) △공직부문=李京浩(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53세) △약국부문=韓錫源(前 대한약사회 회장·63세) △유통부문=李希九(지오영 회장 ·54세) △특별상=秦勝俊(메디포 대표 ·전 약업신문부사장 ·63세)씨 등이다.

東巖 藥의賞 수상자는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자들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시상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개최되는 약업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장에서 있게 되며 수상자들에게는 금메달과 상패, 상금 200만원씩이 각각 주어지며, 보건복지부 장관과 東巖 藥의賞 심사위원장, 본지회장이 공동으로 수여한다.

東巖 藥의賞은 '약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약업신문이 창업주인 故 함승기 사장의 아호를 따 지난 1961년 제정한 이래 약업계를 빛낸 일꾼을 찾아 그들의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널리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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