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약국경영대상식 시상식
△일시 : 2016년 11월26일(토요일) 오후6시
△장소 : 광주광역시 홀리데인인호텔 3층 컨벤션2홀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
| 2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3 | 네이처셀 아메리카, ‘바스코스템’ FDA pre-IND 미팅 10월 23일 확정 |
| 4 | MSD서 키트루다 병용 꿰뚫은 한진환 CTO…리가켐바이오 ADC 전략 ‘면역·독성 설계’ |
| 5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
| 6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7 | [BMK2026]삼성바이오로직스, ADC 상업화 앞당긴다…제형·공정 최적화 전략 제시 |
| 8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1771억원, 코스닥 259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에스텍파마와 중국천진의약집단유한공사와는 최근 의약품 합작사업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인슐린, 주사제, MRI조영제, 폴리삭카리드철 복합제 등 4개 품목에 대해 향후 양사가 협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특히 에스텍파마는 기술 제공을 통해 중국에서 생산, 중국내수 및 수출을 목표로 하며 향후 일본, 유럽시장 등 진출에 공동 시너지 효과를 달성하고자 한다.
한편 천진유한공사는 2009년 23억5천만불 매출로 중국 내 매출 4위 규모의 업체로 기존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본의 TAKEDA, TEVA등과 합작해 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