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슈티컬스 인 코리아(Pharmaceuticals in Korea)’ 2015년판 출간
-제약업계 유일의 영문 가이드북
-국내 제약산업 관련 포괄적이고 최신 정보 및 자료
-주요 국내 제약/생명공학기업들의 개요와 핵심제품 소개

약업신문이 최근 2015년판 ‘파마슈티컬스 인 코리아(Pharmaceuticals in Korea)’를 발간했습니다. (이전 제호는 파마시 인 코리아)
영문 가이드 북으로 매년 제작되고 있는 ‘파마슈티컬스 인 코리아’는 국내 제약산업에서부터 의료계, 제도·정책, 연구·개발, 최신 시장동향 등에 이르기까지 최신정보를 폭넓게 제공해 왔습니다.
2015년판의 경우 엄선된 주요 국내 제약기업 및 생명공학기업들의 개요를 소상하게 설명하기 위해 별도의 섹션을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의 전체 회원사 리스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영문 제약산업 가이드 북으로 자리매김한 ‘파마슈티컬스 인 코리아’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 제약산업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파마슈티컬스 인 코리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기원합니다.
△판형 : 국배판 / 396페이지
△가격 : 60,000원 (50달러)
△전화 : 02-3270-0114 +82-2-0327-0114
△팩스 : 02-3270-0139 +82-2-3270-0139
△e-메일 : webmaster@yakup.com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2월 4주] 한미 경영권 '승부수' 띄운 신동국… 알테오젠·제일·신풍은 실적 '활짝' |
| 2 | [DIA CGT 서밋] 코아스템켐온 “빠른 혁신, 느린 적용…상용화 병목 해결해야” |
| 3 |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미국 FDA 허가 추진 현황 등 설명 |
| 4 | 보건의료 난제 풀 ‘한국형 ARPA-H’, 2026년 9개 신규 R&D 띄운다 |
| 5 | 카나프테라퓨틱스,공모가 상단 2만원 확정…경쟁률 962.1대 1 |
| 6 | 알지노믹스, AACR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RZ-001’ 임상 중간결과 구두 발표 |
| 7 | 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규모 911만주로 확대..총 2조원 육박 규모 |
| 8 | 바이오플러스,'살아있는 인간 유전자'로 만든 콜라겐 상용화 성공 |
| 9 | 조두연 사장 "디티앤씨알오 임상사업부 대전환…‘운영’에서 ‘전략 CRO'" |
| 10 | 덴티스 'AXEL' 美 FDA 승인…프리미엄 임플란트 시장 공략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근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떻게 하면 노인들에게 만족할 만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질적인 제도적 개선방안은 무엇인지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회의원 전현희 의원과 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이 주최하고 민주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부, 대한노인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4월 1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사회 만들기' 를 주제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현황과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노인일자리는 일을 통한 노인들의 소득보장의 개념을 넘어 사회관계 개선과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얼마 전 정부는 2010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18만 6천개 목표로 조기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지만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주로 저임금, 단발성에 그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참여와 사업추진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단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상균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이석원 교수가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지정토론에는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허준수 교수, 대한노인회 취업지원본부 강희성 본부장,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김창규 회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조남범 원장, 법무법인 퍼스트의 변창우 변호사, 보건복지가족부 김원종 노인정책관 등 학계, 협, 법조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