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동암 약의 상\' 수상자 5명 선정
입력 2014-03-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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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巖 藥의 賞'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6일 정오 프라자호텔서 심사위원 회의를 갖고 약학, 제약, 공직, 약사발전 ,유통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한국콜마 후원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부문 손영택 교수(덕성여대 약학대학) ▲제약부문 이성우 사장(삼진제약) ▲공직부문 강윤구 교수(동국대 / 전 보건복지부 차관) ▲약사발전부문 정연택 약사(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유통부문 조선혜 회장(지오영 대표이사) 등 5명이다.

한국콜마 후원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ㆍ제약ㆍ공직ㆍ약사발전ㆍ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된 경우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東巖 藥의 賞은 지난 1961년 제정이후 지난해까지 50회에 걸쳐 총 210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콜마(회장 윤동한) 후원으로 '東巖 藥의 賞' 시상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콜마 후원 제51회 東巖 藥의 賞 시상식은 오는 3월27일(목요일) 오후6시 30분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본지 창간 60주년 기념식을 겸해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금메달과 상패 및 부상(상금)이 각각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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