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3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4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5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6 |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
| 7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8 | 끝나지 않은 mRNA 특허전쟁…사노피, 화이자·모더나 상대로 새 전선 |
| 9 | 듀켐바이오,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미국 FDA 원료의약품 등록 |
| 10 | “중국 바이오가 온다” 세계 최초 고형암 CAR-T 허가 '카스젠', 서울서 다음 전장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29일 과천정부 종합청사 노동부 장관실에서 노동부 장관상인 ‘제 8회 이달의 노사 한누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유한양행이 수상한 ‘노사 한누리상’은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되는 노동부 장관상으로 작년 3월부터 대국민 공모를 통해 매월 단체 1개 업체, 개인 1명을 선정하는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상하게 되었다.
노동부는 전국 각 지방노동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후보를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단체부분에는 ㈜유한양행이 개인부문에는 이성희 인천메트로 전 노조위원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 행사는, 시상식 및 기념촬영에 이어 노동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한 대화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유한양행은 창상 이래 정리해고 없는 고용안정을 유지, 84년간 무분규 전통을 이어온 공로와 업계 최초로 정년연장과 연계한 임금피크제를 실시하고, 출산장려 차원에서 육아지원금, 자녀학자금을 지급해 온 점이 우수하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