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東巖 藥의 賞\' 수상자 5명 선정
입력 2013-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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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巖 藥의 賞'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13일 정오 프라자호텔서 심사위원 회의를 갖고 약학,제약,약사발전,약사봉사,유통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한국콜마 후원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부문 김대경 교수(중앙대 약대) ▲제약부문 이정치 회장(일동제약) ▲약사발전부문 김구 회장(전 대한약사회 회장) ▲약사봉사부문 김사연 회장(인천약사회 자문위원) ▲유통부문 장원덕 회장(지오팜) 등 5명이다.
 
한국콜마 후원 '東巖 藥의 賞' 수상자는 약학ㆍ제약ㆍ약사발전ㆍ약사봉사ㆍ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 된 경우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東巖 藥의 賞은 지난 1961년 제정이후 지난해까지 49회에 걸쳐 총 20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콜마 후원으로 '東巖 藥의 賞' 시상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콜마 후원 제50회 東巖 藥의 賞 시상식은 오는 3월28일 오후6시 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본지 창간 59주년 기념식을 겸해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금메달과 상패 및 상금 3백만원씩이 각각 전달된다.

▶ 제50회 東巖 藥의 賞 시상식 :  3월 28일(목) 오후6시 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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