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개정판인 2012년판 Korean Drug Handbook에는 성분명 2,150여종, 품목수 총 1만3천여개의 의약품 정보와 KFDA 고시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2012년판 Korean Drug Handbook의 특징은 일반명의 경우 The Merk Index에 올라있는 명칭을 사용해 화합물의 이름만을 배워온 약대생, 의대생, 간호대 학생들이 실제로 어떤 형태로 약에 사용되는지를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임산부에 대한 사항은 미국 FDA의 pregnancy FDA category를 참고하고 용법 용량은 성인의 용량을 기준으로 표시했으며 소아용은 따로 명기했다.
Korean Drug Handbook 실무현장에서 수집한 최신약품정보와 해외정보를 정리,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진료실이나 또는 복약상담시 옆에 두고 즉각 찾아볼 수 있는 핸드북 형태의 약물정보책자로 지난 2002년 처음 발간된바 있다..
이책자는 국내최초의 ‘약품사전’으로 평가받음과 함께 많은 의사와 약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내용을 보강, 속간형태로 제작된 ‘Korea Drug Handbook'은 절찬리에 전국 대부분의 의료기관과 약국에 보급된 바 있다.
저자인 노환성 박사(전 울산의대 교수/ 전 아산병원 약제부장)는 의사 약사 간호사 등 현재 병원과 약국에서 진료와 투약을 담당하는 의료진이 최대한 손쉽게 약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 약학 전공 관련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일반명의 약품이 실제로 어떤 형태로 처방 사용될 수 있는지를 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학생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내용을 꾸몄다고 말했다.
▲판 형 : 4X6 변형판(가로 12cm 세로 19cm)
▲분 량 : 1,067 페이지 ▲가 격 : 4만5천원
▲구입문의 : 약업신문사 02-3270-0119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코스피 제약바이오 평균 부채비율 79.3%...전년比 감소-코스닥 70.1%, '증가' |
| 2 | "동성제약, 단순 인수가 아니다" 태광산업의 '뷰티·바이오' 빅픽처 |
| 3 | 셀루메드, 최대주주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 |
| 4 | 창고형약국 '관리 없는 대량판매' 논란…약사회, 징계 절차 착수 |
| 5 | [인터뷰] 아마존 접수한 터치인솔, 국내 베이스 메이크업 '기강' 잡는다 |
| 6 | 2026년, '생물보안법' '비만치료제 & CDMO 시장 성장’ 등 통해 바이오산업 재편 |
| 7 | 종근당바이오,보툴리눔독소A형 중국3상서 유효성·안전성 입증 |
| 8 | 인투셀, 임원 승진인사 단행 |
| 9 | 지아이이노베이션,아토피성 피부염 차세대 이중융합 파이프라인 특허 출원 |
| 10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췌장암 항체신약 글로벌 임상 1/2a상 진행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일동제약 직원들이 29일, 강남구 율현동 소재 복지기관인 성모자애복지관에 지적 장애인 시청각 교재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노트북, 스크린, 디지털카메라, 스피커 등 총 240만원 상당으로, 성모자애복지관의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성모재활대학과 성모레포츠대학의 교육 자재로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월급 0.1%를 적립한 금액의 일부로 마련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4년부터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급의 0.1% 적립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전 임직원의 90%가 넘는 1,100여명의 직원들이 적립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성모자애복지관에 매년 건강식품 등을 기증해왔으며, 이외에도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서울, 안성, 청주지역의 복지시설 7곳에 매달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말에는 1천만원 이상의 고액기부도 진행하여, 화상환자환우회,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등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0.1% 적립활동을 시작한 2004년부터 지금까지 기부된 금액은 총 1억여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