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응급환자 '1339로 전화하세요'
입력 2008-05-06 15:38 수정 2008-05-06 15:44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가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99,휴대전화는 02-1399)에 외국인들이 전화를 걸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응급의료 안내를 하는 서비스다.

센터는 응급환자 상담 및 통역서비스등 외국인이 의료상담 및 진료를 받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바이오헬스 벤처, 창업부터 시간과 싸움…사전 준비가 생존 가른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외국인 응급환자 '1339로 전화하세요'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외국인 응급환자 '1339로 전화하세요'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