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응급환자 '1339로 전화하세요'
입력 2008-05-06 15:38 수정 2008-05-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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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99,휴대전화는 02-1399)에 외국인들이 전화를 걸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응급의료 안내를 하는 서비스다.

센터는 응급환자 상담 및 통역서비스등 외국인이 의료상담 및 진료를 받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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