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대표이사 윤문태)는 바이오기업 비티시너지(대표이사 최병윤)와 인공지능(AI) 기반 역노화 마이크로바이옴 신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83억원 규모의 국책과제에 공동 참여해 제조공정 개발부터 글로벌 임상 진입까지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고려대학교 전옥희 교수팀이 주도하는 ‘AI 활용 혈중 노화 유발인자 제어형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역노화 바이오 신소재 및 지능형 제조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씨엔알리서치의 글로벌 인허가 전문성과 임상 네트워크, 비티시너지의 대량생산 기술을 결합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시제품 생산, 임상 진입까지 전주기 개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씨엔알리서치는 바이오의약품 규제 동향 분석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 국내외 인허가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한 비임상 자료 패키지 구성과 인허가 신청도 담당한다.
비티시너지는 배양이 어려운 후보 미생물의 대량생산 공정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맡아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제조공정을 구축한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차세대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씨엔알리서치의 임상개발 및 글로벌 인허가 전문성을 접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신약개발 초기부터 비임상·규제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국내외 임상 진입을 지원하는 개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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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대표이사 윤문태)는 바이오기업 비티시너지(대표이사 최병윤)와 인공지능(AI) 기반 역노화 마이크로바이옴 신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83억원 규모의 국책과제에 공동 참여해 제조공정 개발부터 글로벌 임상 진입까지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고려대학교 전옥희 교수팀이 주도하는 ‘AI 활용 혈중 노화 유발인자 제어형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역노화 바이오 신소재 및 지능형 제조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씨엔알리서치의 글로벌 인허가 전문성과 임상 네트워크, 비티시너지의 대량생산 기술을 결합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시제품 생산, 임상 진입까지 전주기 개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씨엔알리서치는 바이오의약품 규제 동향 분석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 국내외 인허가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한 비임상 자료 패키지 구성과 인허가 신청도 담당한다.
비티시너지는 배양이 어려운 후보 미생물의 대량생산 공정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맡아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제조공정을 구축한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차세대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씨엔알리서치의 임상개발 및 글로벌 인허가 전문성을 접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신약개발 초기부터 비임상·규제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국내외 임상 진입을 지원하는 개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