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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가 출범 31년 만에 미국에 진출한다.
스포츠닥터스는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미국을 새로운 글로벌 의료지원 전진기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는 이번 미국 진출은 지난 31년 동안 전 세계에 구축해 온 다수 의료지원 경험과 의료진 네트워크를 미국 기업·의료·국제기구 네트워크와 연결해 의료지원 사업을 세계적 규모로 확대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닥터스는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를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경희대학교의료원 등을 비롯한 국내 유수 병원과 의료진, 다수 스포츠와 연예계 스타 및 기업인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다.
미국 진출과 관련, 스포츠닥터스는 허준영 이사장과 허서인 미국 약학박사가 미국 법인을 기반으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스케줄을 조율중이고, 미국 시장에 진출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과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스포츠닥터스 고문인 김의신 전미국 엠디엔더스 암센터장, 김창준 전미국 하원의원, 반기문 전UN사무총장, 이호재박사(한미사랑의재단 이사장, 미국 빌클린턴 대통령, 부시대통령 자문위원) 등이 미국 법인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20년 동안 미국에서 뉴저지 한인회 후원회장,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회장, 한미사랑의재단 후원회장 등 역임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스포츠닥터스 한국 의료진의 미국 의료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스포츠닥터스는 허준영 이사장 딸인 허서인 미국 약학박사(미국 약사)도 뉴욕 세인트존스 약학대학 재학 중 스포츠닥터스 미국 뉴욕, 뉴저지지부 청소년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의료지원 참여 후 미국 뉴욕, 뉴저지 법인대표로 선임됐고, SD마이팜USA 약국체인과 마이팜제약USA 대표이자 신약개발연구소장도 겸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닥터스 관계자는 “ 의료진과 함께 한국에서 출시 예정인 SD비대면 진료앱, SD마이팜 뷰티약국 오픈을 준비 중으로, 국내에 의사가 없는 보건소 및 복지관에도 비대면 진료로 의료지원을 하고 미국에서도 동시 오픈해 향후 치료받지 못하는 전세계 소외계층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그간 회원들 회비도 받지 않고 기업후원 없이 개인 사재를 털어서 31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을 진행했고, 여러 국가에 의료진을 파견해 진료와 수술, 의약품 지원을 했으나, 부진한 후원 한계에 부딛쳐 의료지원 사업이 답보를 걷고 있던 상황에서 최근 K의료, K뷰티 등 한류 바람을 타고 미국 기업들 러브콜이 있어 미국에 진출하게 됐다”며 " 미국 빅테크기업 등으로 부터 후원이 이뤄지면 모바일병원(움직이는 종합병원)과 병원을 늘리고 의과대학 의사를 키우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수술, 의약품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 “ 미국법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최근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콜롬비아·베네수엘라 의료지원을 미국·한국의료진과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중남미와 아시아, 아프리카 등으로 활동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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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가 출범 31년 만에 미국에 진출한다.
스포츠닥터스는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미국을 새로운 글로벌 의료지원 전진기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는 이번 미국 진출은 지난 31년 동안 전 세계에 구축해 온 다수 의료지원 경험과 의료진 네트워크를 미국 기업·의료·국제기구 네트워크와 연결해 의료지원 사업을 세계적 규모로 확대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닥터스는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를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경희대학교의료원 등을 비롯한 국내 유수 병원과 의료진, 다수 스포츠와 연예계 스타 및 기업인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다.
미국 진출과 관련, 스포츠닥터스는 허준영 이사장과 허서인 미국 약학박사가 미국 법인을 기반으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스케줄을 조율중이고, 미국 시장에 진출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과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스포츠닥터스 고문인 김의신 전미국 엠디엔더스 암센터장, 김창준 전미국 하원의원, 반기문 전UN사무총장, 이호재박사(한미사랑의재단 이사장, 미국 빌클린턴 대통령, 부시대통령 자문위원) 등이 미국 법인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20년 동안 미국에서 뉴저지 한인회 후원회장,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회장, 한미사랑의재단 후원회장 등 역임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스포츠닥터스 한국 의료진의 미국 의료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스포츠닥터스는 허준영 이사장 딸인 허서인 미국 약학박사(미국 약사)도 뉴욕 세인트존스 약학대학 재학 중 스포츠닥터스 미국 뉴욕, 뉴저지지부 청소년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의료지원 참여 후 미국 뉴욕, 뉴저지 법인대표로 선임됐고, SD마이팜USA 약국체인과 마이팜제약USA 대표이자 신약개발연구소장도 겸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닥터스 관계자는 “ 의료진과 함께 한국에서 출시 예정인 SD비대면 진료앱, SD마이팜 뷰티약국 오픈을 준비 중으로, 국내에 의사가 없는 보건소 및 복지관에도 비대면 진료로 의료지원을 하고 미국에서도 동시 오픈해 향후 치료받지 못하는 전세계 소외계층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그간 회원들 회비도 받지 않고 기업후원 없이 개인 사재를 털어서 31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을 진행했고, 여러 국가에 의료진을 파견해 진료와 수술, 의약품 지원을 했으나, 부진한 후원 한계에 부딛쳐 의료지원 사업이 답보를 걷고 있던 상황에서 최근 K의료, K뷰티 등 한류 바람을 타고 미국 기업들 러브콜이 있어 미국에 진출하게 됐다”며 " 미국 빅테크기업 등으로 부터 후원이 이뤄지면 모바일병원(움직이는 종합병원)과 병원을 늘리고 의과대학 의사를 키우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수술, 의약품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 “ 미국법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최근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콜롬비아·베네수엘라 의료지원을 미국·한국의료진과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중남미와 아시아, 아프리카 등으로 활동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