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사업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4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5개사)의 올해 1분기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3102.91%로 나타났다. 전기 3065.86% 대비 37.05%p, 전년 동기 2837.15% 대비 265.76%p 각각 상승했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 2026년 1분기 유보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유보율은 26234.43%. 전기 25861.50% 대비 372.93%p, 전년 동기 19839.62% 대비 6394.82%p 각각 상승했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휴젤. 유보율은 24836.93%. 전기 24241.92% 대비 595.00%p, 전년 동기 22721.75% 대비 2115.18%p 각각 올라갔다. 세번째로 높은 기업은 달바글로벌. 유보율은 18115.09%. 전기 15537.09% 대비 2578.01%p, 전년 동기 10539.48% 대비 7575.62%p 각각 상승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15702.79%), 메디톡스(13361.34%), 파마리서치(13177.84%), 에이피알(12882.01%)도 10000%가 넘는 유보율을 보였다.
코스맥스(8816.79%), 한국콜마(7841.58%), 클래시스(7721.86%)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 2026년 1분기 유보율 하위 10개사

올해 1분기 94개 상장기업 중 3개사가 마이너스 유보율을 기록했다.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 -33.07%로 집계됐다. 전기 -23.27% 대비 9.80%p, 전년 동기 7.71% 대비 40.78%p 각각 하락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도 -22.64%로 마이너스 유보율을 기록했다. 전기 -20.11% 대비 2.53%p, 전년 동기 1.04% 대비 23.68%p 각각 내려갔다. 동성제약의 유보율은 -20.70%. 전기 -75.19% 대비 54.49%p 상승했다. 전년 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에스디생명공학(5.80%), CSA코스믹(7.47%), 아우딘퓨쳐스(9.82%)의 유보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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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사업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4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5개사)의 올해 1분기 유보율(Reserve Ratio) 평균은 3102.91%로 나타났다. 전기 3065.86% 대비 37.05%p, 전년 동기 2837.15% 대비 265.76%p 각각 상승했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감한 신규투자로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어 유보율만으로 기업의 우량 정도를 측정하기는 어렵다.
◇ 2026년 1분기 유보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유보율은 26234.43%. 전기 25861.50% 대비 372.93%p, 전년 동기 19839.62% 대비 6394.82%p 각각 상승했다.
두번째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휴젤. 유보율은 24836.93%. 전기 24241.92% 대비 595.00%p, 전년 동기 22721.75% 대비 2115.18%p 각각 올라갔다. 세번째로 높은 기업은 달바글로벌. 유보율은 18115.09%. 전기 15537.09% 대비 2578.01%p, 전년 동기 10539.48% 대비 7575.62%p 각각 상승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15702.79%), 메디톡스(13361.34%), 파마리서치(13177.84%), 에이피알(12882.01%)도 10000%가 넘는 유보율을 보였다.
코스맥스(8816.79%), 한국콜마(7841.58%), 클래시스(7721.86%)도 유보율이 높은 편이었다.
◇ 2026년 1분기 유보율 하위 10개사

올해 1분기 94개 상장기업 중 3개사가 마이너스 유보율을 기록했다.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 -33.07%로 집계됐다. 전기 -23.27% 대비 9.80%p, 전년 동기 7.71% 대비 40.78%p 각각 하락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도 -22.64%로 마이너스 유보율을 기록했다. 전기 -20.11% 대비 2.53%p, 전년 동기 1.04% 대비 23.68%p 각각 내려갔다. 동성제약의 유보율은 -20.70%. 전기 -75.19% 대비 54.49%p 상승했다. 전년 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에스디생명공학(5.80%), CSA코스믹(7.47%), 아우딘퓨쳐스(9.82%)의 유보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