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 테크놀로지, 아시아 태평양 총괄 한준호 대표 임명
검증된 리더십...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차세대 성장 전략 본격화
입력 2026.03.05 11:46 수정 2026.03.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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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는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리더십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준호 중국 대표(Vice President) 겸 매니징 디렉터(MD)를 아시아 태평양(APAC) 총괄 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 겸 매니징 디렉터(MD)로 승진 임명했다.

한준호 신임 APAC 총괄 대표는 2019년 얼라인 테크놀로지에 합류한 이후 인비절라인 코리아 대표, North Asia 지역 대표 및 아시아 태평양 Operation 대표를 거쳐 최근 3년간 APAC 최대이자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인 중국 대표를 수행했다. 그는 중국 시장에서 강력한 조직 구축과 고객 신뢰 강화, 체계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경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 성과와 성장을 창출해왔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략 기획과 지역 간 조율을 주도하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승진을 통해 APAC 지역 다음 단계 성장을 이끌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한준호 APAC 총괄 대표는 국민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영업팀을 거쳐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이후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 대표를 거치며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한준호 APAC 총괄 대표는 “아시아 태평양의 다양성은 우리 경쟁력”이라며 “지속적인 학습과 공감 기반 리더십, 그리고 강력한 실행력을 통해 APAC 지역이 글로벌 성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얼라인 테크놀로지는 이번 인사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략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 및 환자 중심의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얼라인 테크놀로지는 인비절라인(Invisalign®) 투명 교정과 iTero™ 스캐너 등으로 치과를 혁신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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