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에 싸여 있던 에이비엘바이오 USA 대표이사가 에이비엘바이오가 주최한 14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ADC 심포지엄’에서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글로벌 빅파마 제넨텍에서 근무한 마얀크 간디(Mayank Gandhi) 박사다.
에이비엘바이오 USA 마얀크 간디 대표는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투자 및 사업개발 전문가로 다년간 활동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에서 바이오헬스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로서 경력을 쌓았으며, 글로벌 신약 개발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했다.
그는 다수의 항암 치료제 개발 및 관리에 참여했으며, 특히 PD-L1 계열 항암 면역치료제인 ‘티쎈트릭(Tecentriq)’의 개발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티쎈트릭은 연 매출 4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마얀크 간디 대표는 바이오 기업의 자본 조달 및 기업공개(IPO)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1억3500만 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달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벤처캐피털(VC) 지원을 받은 바이오텍 특수목적합병법인(SPAC)인 JIYA Acquisition Group의 IPO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그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인수합병(M&A) 및 사업개발(BD)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Genentech, JIYA, eFFECTOR Therapeutics 등 여러 기업에서 사업개발 경험을 축적하며, 바이오산업 내 전략적 성장과 기업 간 협력을 주도해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2 | 첨단바이오 제품화 병목 풀릴까…식약처, ‘Bio Rise-Up’ 본격 가동 |
| 3 | 지아이이노베이션,차세대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GI-214’ 특허 출원 |
| 4 | "과다 의료이용, 진료 단계서 막는다"…심평원, 실시간 관리 도입 |
| 5 | 지분 쪼개기·교차 거래 꼼수 막아라… 의료기기 유통 현장의 매서운 지적들 |
| 6 | “2029년, 매출 10억 달러”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성공과 미래 전략 제시 |
| 7 |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바이오 혁신센터와 연구 협력 추진 |
| 8 | 차바이오텍,판교 제2테크노밸리 CGB 대규모 ‘K-Bio CIC’ 구축…2026년 가동 |
| 9 | 아이오니스 "RNA 치료제, 마지막 퍼즐 ‘독성’ 해법 찾았다…RNA 신약 새 시대" |
| 10 | 릴리, AI 설계 재조합 효소 개발 전략적 제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베일에 싸여 있던 에이비엘바이오 USA 대표이사가 에이비엘바이오가 주최한 14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ADC 심포지엄’에서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글로벌 빅파마 제넨텍에서 근무한 마얀크 간디(Mayank Gandhi) 박사다.
에이비엘바이오 USA 마얀크 간디 대표는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투자 및 사업개발 전문가로 다년간 활동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에서 바이오헬스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로서 경력을 쌓았으며, 글로벌 신약 개발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했다.
그는 다수의 항암 치료제 개발 및 관리에 참여했으며, 특히 PD-L1 계열 항암 면역치료제인 ‘티쎈트릭(Tecentriq)’의 개발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티쎈트릭은 연 매출 4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마얀크 간디 대표는 바이오 기업의 자본 조달 및 기업공개(IPO)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1억3500만 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달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벤처캐피털(VC) 지원을 받은 바이오텍 특수목적합병법인(SPAC)인 JIYA Acquisition Group의 IPO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그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인수합병(M&A) 및 사업개발(BD)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Genentech, JIYA, eFFECTOR Therapeutics 등 여러 기업에서 사업개발 경험을 축적하며, 바이오산업 내 전략적 성장과 기업 간 협력을 주도해왔다.
